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단식 이틀째요 이름: 박원자 · 2002-06-01 23:07 · 조회 3
우선 해피님께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어요.
매번 좋은 말씀 해주셔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 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오늘이 이틀째네요. 다행인것이 학교를 안가요. 오늘 내일..
느린 생활을 해보려구요.
현기증이 생각보다 심하네요.
앞이 깜깜해 지는 것을 자주 경험하고 있어요.
먹을 것이 그렇게 땡기지는 않구요.
배고프지는 않습니다.
다만 예전에 먹었던 음식들의 맛이 생각납니다.
며칠을 버틸런지.. 상쾌함 같은 것은 아직 없어요.
마그밀을 여섯알 먹었는데 변도 못보고 있구요.
참 몸이 뜨거운거 같은데... 왜 그렇죠?
잘 해나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염용범 · 2002-06-04

┼─ 박원자(csh4168@hanmail.net) : 생수단식 이틀째요 6/1 [14:07] ─┼
│ 우선 해피님께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어요.
│ 매번 좋은 말씀 해주셔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 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 오늘이 이틀째네요. 다행인것이 학교를 안가요. 오늘 내일..
│ 느린 생활을 해보려구요.
│ 현기증이 생각보다 심하네요.
│ 앞이 깜깜해 지는 것을 자주 경험하고 있어요.
│ 먹을 것이 그렇게 땡기지는 않구요.
│ 배고프지는 않습니다.
│ 다만 예전에 먹었던 음식들의 맛이 생각납니다.
│ 며칠을 버틸런지.. 상쾌함 같은 것은 아직 없어요.
│ 마그밀을 여섯알 먹었는데 변도 못보고 있구요.
│ 참 몸이 뜨거운거 같은데... 왜 그렇죠?
│ 잘 해나가겠습니다.
┼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