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에 답글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직장일을 끝내고 밤에 공부 모임으로 일찍 단식일기를 쓰게 되었읍니다
지금까지도 잘 견뎌냈는데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정신은 맑습니다
아직은 이틀째라 큰 고통이 없는데 단식에서 어느때가 고비인지요?
지금은 6월 13일 새벽 한시네요
잠이 오지 않아서 단식이야기에 나오는 좋은 말들을 복사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3주전부터 다이어트를 하면서 소식 거의 채식위주로 해서인지 단식으로 인해 오히려 가벼워지는 것 같은데 이러다가 빨리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정말 저와의 싸움에서 이번 만은 꼭 이기고 싶어요 보식기간을 포함해서말이에요
오늘 저녁 모임에 갔더니 동료가 생일이라면서 케익과 과자등 집에서 만든것이라 내놓았는데 항상 음식과 갈등을 일으키는 나인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별로 먹고 싶지 않은 기분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비록 삼일째 길목에 서 있는 초보이지만 나의 단식이야기가 저를 있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몸무게는 74kg이네요
저는 직장일을 끝내고 밤에 공부 모임으로 일찍 단식일기를 쓰게 되었읍니다
지금까지도 잘 견뎌냈는데 몸은 조금 피곤하지만 정신은 맑습니다
아직은 이틀째라 큰 고통이 없는데 단식에서 어느때가 고비인지요?
지금은 6월 13일 새벽 한시네요
잠이 오지 않아서 단식이야기에 나오는 좋은 말들을 복사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3주전부터 다이어트를 하면서 소식 거의 채식위주로 해서인지 단식으로 인해 오히려 가벼워지는 것 같은데 이러다가 빨리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정말 저와의 싸움에서 이번 만은 꼭 이기고 싶어요 보식기간을 포함해서말이에요
오늘 저녁 모임에 갔더니 동료가 생일이라면서 케익과 과자등 집에서 만든것이라 내놓았는데 항상 음식과 갈등을 일으키는 나인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별로 먹고 싶지 않은 기분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비록 삼일째 길목에 서 있는 초보이지만 나의 단식이야기가 저를 있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몸무게는 74kg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