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 단식 네째날이네요 이름: 이은숙 · 2002-06-15 03:46 · 조회 6
오늘은 조금 힘들었어요
공부도 제대로 되지 않고 힘이 없어 누워 있고 잠을 좀 잔것 같아요
하기야 밤에는 잠이 오지 않아 새벽 2시경에 자서 7시 에 일어났어요
그리고 오늘 우리나라 월드컵 예선전이라 그런지 신경이 예민해져서 더욱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예선전 보고 일기 쓰기에 적당하지 않을 것 같아 이렇게 일찍 쓰게 되었고
지금 배가 고파 제 자신에게 다짐을 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구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박근수 · 2002-06-16

축구가 단순한 게
좋기도 하고 담백하게 하기도 하지요 .

(돈들여)새로운 축구장을 만든 만큼 성적을 냈고
생각하는 축구를한 선수 많큼 구경하는 사람의
눈높이도 따라 올라갔다고봅니다.

배 고픈 만큼 건지는 게 있습니다.
배 고픈 동안에 안의 질서는 제 자리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