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단식 본단식 시작 입니다 ...지금은 저녁시간 왜이렇게 머리가 띵 하고 너무나 배고프고 어질어질 하고 자꾸만 다운이 되는 건지 아까는 사무실 책상에서 엎어져 두시간쯤 졸았습니다..참나 겨우 하루도 않지났건만요....저같은 경우는 정말 본의 아니게 예비단식을 길게 했지요..회사에서 대점을 해야할일이 있어서 그래서 한 일주일쯤 점심만 접대때문에 어절수 없이 소식하고 되도록 육식피해서 하다가 오늘 부터 시작했는데 너무 기운이없고 우울하고 허하고 자꾸 뭐가 먹고싶고 어쩌나요...아직 하루도 아니 지났는데..뒷골이 당긴다고 해야하나 또 배는 부글부글하고..가스가 차는 것같기도 하고...눈도 슬슬 감기려고 하고 .....뭐라고 말좀 해줘요,....저도 원래 맑은물 ....그러나 지금 쪼매 혼탁하기에 다시 정화작업 들어갔는데 거참 넘넘 힘드네 시작부터...뭐라고 말좀 해줘 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