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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산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거늘... 이름: 라일락 · 2002-06-21 08:37 · 조회 4
생각대로 사는게 쉽지 않다는걸 알아요.
하지만 생각대로 살기위해 조금더 노력한다면 할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지금 한국에 일어나고 있듯이 말입니다.
축구가 이렇게 의미가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축구경기를 보면서 많이 감동받고 많이 자극받게 되더라고요.

아무도 제게 기대하지 않았던일을 해내고 싶네요.
다시 기를 모아서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 2주 전부터 그런것 같아요.아침마다 계속 일어나기 힘들어지고 있네요.
그래서 넘 괴로워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즈음부터 과자, 튀김, 밀가루 음식, 패스트푸드,떡볶이...
안좋다는 음식으로 식사를 대신한것 같아요.

식습관을 바꾼다는게 정말 힘들다는걸 알았어요.
앞으로 더 잘하고 싶어요.

21(금) 요일부터 시작입니다. 조심스럽네요.
한 이틀 예비단식결과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내일부터 일주일(5일간) 한식(된장찌개)점심만 먹고
아침/저녁을 효소로 하려고 합니다.
다음주 6/26(수)~7/5(일) 10일간 효소단식할 예정입니다.

지난번 단식때도 그랬자만 나단체에서 많은 도움과 용기를 얻어서 14일간의 단식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잘 마칠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아침에 개운하고 일어나고 싶고 , 저녁늦게 먹는 식습관을 고치고 싶네요.
꼭 또다시 반복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열분들 , 다같이 힘내서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