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德을 크게 궁굴려 이름: 박근수 · 2002-06-25 18:25 · 조회 3
병덕님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이번에 단식을 하셨다는 말씀?..

이름을 날리는 정원사는 나무의 진액이 운동하는 방향을 꿰어
나무 전체를 이렇게...저렇게....마음대로 다룬다고 하데요

단식도 한 단초는 제공한다고 봅니다.
생각나무를 다스림에 있어....

어림없던 결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축구가요..
사천만 기의 상호작용인지... 알 수 없었던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양사람들의 우승은 당연하고 이번에 일을 낸 우리나라는 우리부터
놀라고 있습니다. 별 것도(?)아닌 4강을 ..왜 이리 빙빙둘러 왔는지....

지도자 한 사람이 어느만큼 중요한지 전국적으로 집단학습을 받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신바람에 불만 붙으면 어떻게 되는 민족인지
지금 잘 목도하고 있는 중이라고 봅니다.

불가능은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좋은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