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이름: 박근수 · 2002-06-25 19:49 · 조회 2
안녕하세요 헌권님.....

무게가 큰 바다사람들 하고 사는 덕에 신경쓰이게 되었네요.
(시작)결심이 반이라고 하마 반은 성공하신거나 마찮가지 .....

예비단식 중에도 쑥 쑤욱 내려갑니다.
기분은 좋고 배는 고프고.. 힘은 딸리지만 살은 보드라워 지고
하여튼 굉장히 잘 오셨습니다. 집채만한 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바람에 불로소득(?)도 볼 수 있을 것이고요.

우리나이 50을 미국에 들고 가면 어떻게 다른지요? ^^.

오신김에 골고루 클릭해 보시면 건질 것도 있을 것입니다.

결승전 가기 위해 독일과 겨루는 날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