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내 스파에 첫발을 내딛다.
마침내 오늘 열일을 제쳐두고 실로 오랫만에 스파를 다녀왔다.
날아갈것같은 기분이다. 몸무게를 달아보니 265 파운드 (120Kg) 장난이 아니다.
집에서는 분명 110키로였었는데 ......????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이미 사람이 아니었다..
돌아오는 길에 반모두부를 2개 , 순두부를 2개 사왔다,
오늘부로 예비단식에 들어가기 위함이다. 바짝 뿔어터진 내 모습을 울 마누라가
보면 질겁을 하고 도망가겠다...... 생수단식 한달을 하리라.
술도, 담배도 오늘부터 아~~듀! 오! 하나님 !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제 저녁 러닝샤스 차림으로 사진을 찍어 컴에 담아놓았다.
하루 걸러가며 변해가는 내 모습을 담아, 변해가는 내 모습을 지켜가며 승리하리라.
이제까지의 나의 생활은 아니 나의 생각은 오늘까지만 실컷먹고 , 그래
내일부터는 확실한 굶식이다, 이런식으로 오늘이 , 오늘이, 주절거리며 실패하기를
어언 3~4년은 족히 흘러갔나보다. 술.담배 역시 다르지않다.
사람이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늦은것이 아니라고 했든가?
고독하다고 , 스트레스 받는다고, 나름대로 자위하면서 마냥 먹어온 하세월의 결과가
무섭게 나의 앞에 엄연한 현실로 엄존하고 있는것이다.
이제 나이가 한국나이로 50이다 , 다행이 아직은 아무런 성인병이 없다만 이제야말로
이대로의 생활이 계속된다면 나는 어떤형태로는 득병할것은 자명한 일이 아닌가?
마침내 오늘 열일을 제쳐두고 실로 오랫만에 스파를 다녀왔다.
날아갈것같은 기분이다. 몸무게를 달아보니 265 파운드 (120Kg) 장난이 아니다.
집에서는 분명 110키로였었는데 ......????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이미 사람이 아니었다..
돌아오는 길에 반모두부를 2개 , 순두부를 2개 사왔다,
오늘부로 예비단식에 들어가기 위함이다. 바짝 뿔어터진 내 모습을 울 마누라가
보면 질겁을 하고 도망가겠다...... 생수단식 한달을 하리라.
술도, 담배도 오늘부터 아~~듀! 오! 하나님 !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제 저녁 러닝샤스 차림으로 사진을 찍어 컴에 담아놓았다.
하루 걸러가며 변해가는 내 모습을 담아, 변해가는 내 모습을 지켜가며 승리하리라.
이제까지의 나의 생활은 아니 나의 생각은 오늘까지만 실컷먹고 , 그래
내일부터는 확실한 굶식이다, 이런식으로 오늘이 , 오늘이, 주절거리며 실패하기를
어언 3~4년은 족히 흘러갔나보다. 술.담배 역시 다르지않다.
사람이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늦은것이 아니라고 했든가?
고독하다고 , 스트레스 받는다고, 나름대로 자위하면서 마냥 먹어온 하세월의 결과가
무섭게 나의 앞에 엄연한 현실로 엄존하고 있는것이다.
이제 나이가 한국나이로 50이다 , 다행이 아직은 아무런 성인병이 없다만 이제야말로
이대로의 생활이 계속된다면 나는 어떤형태로는 득병할것은 자명한 일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