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하루가 지나고 있어여...염려했던것과 다르게 몸두 가뿐하구여...벌써 0.5kg에서 1kg이 감량된듯 저울이 왔다갔다 하고 있어여...조금 지루하고 따분하지만 그래도 훨씬 가뿐하고 기분도 상쾌한걸여...이제 9일 남았어여...단식은 기간보다 그이후의 보식기간이 더 중한걸 알았어여...정말 이번기회에 단식을 통해 제 자신감마저 되 찾을수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여....단식 기간중엔 먹는걸 못먹으니깐 신경두 날카롭겠지만...제가 살아야할날은 아직두 까마득한걸여...앞으로를 위해서 잠시 동안 힘든건 참아야 겠죠...아마도 단식을 통해 체중감량을 우선으로 하고 있지만...정말 열심히 하려구여...제가 10kg감량후 다시 글 올릴께여...그전에도 자주 글 남길꺼구여...여러분 모두들 힘들 내시구여...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