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경(santo79@hanmail.net) : 꼭 읽어보세여 6/29 [07:18] ─┼
│ ◎ 이름:어리석은이 (santo79@hanmail.net)
│
│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일이 너무도 많다
│
│ 제 얘긴 아니구여 어느 사이트에서 본건데여
│ 우리가 월드컵에 빠져 열광하고 있을때 다른 한쪽에선이런 가슴 아픈일로
│ 고통받고 있는 사람 들이 있었네여
│ 저도 좀전에 이글 읽고 맘이 상당히 아프더군요
│ 그리고 저아래 사진 꼭한번 보세요
│ 입이 다물어 지질 않더군요
│ 이글 많이 많이 복사해서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도
│ 남겨주자구요...
│ 이렇게라도 돕구 싶네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의정부의 한 여고생 입니다.
│
│ 저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애국자도 아닙니다. 저는 정치가도 아닙니다. 저
│
│ 는 부잣집의 외동딸도 아닙니다. 저는 모범생도 아닙니다. 하지만 전. 우리
│
│ 가 월드컵에 열광하여 미친듯 응원하고 있을때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죽어
│
│ 버린 두명의 여학생을 위해 오늘 시위에 참여한 한 학생입니다.
│
│ 저희는 오늘 주한미군8군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처음에 갔을때 저는
│
│ 우리나라에 이런 모습에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 시위에 참여
│
│ 사람은 100명이 넘는 여고학생들과 몇명의 대학생과 몇명의 어른뿐이었습
│
│ 니다. 저희가 시위에 목이 터져라 외치고 울고있을때 사람들은 모두 월드컵
│
│ 얘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
│ 지난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 56번 지방국도에서 우리의 여중생
│
│ 2명이 생일 파티를 가다가 미군 장갑차에 치어 죽었습니다.
│
│ 그런데... 그런데...
│
│ 미군의 보상은 단돈 60만원이었습니다. 그들은 한마디 사과 없이 두명의
│
│ 목숨에 60만원이라는 그 이름도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정말 웃기지도 않게
│
│ 그 두명의 학생을 죽이 살인마에게는 아무런 처벌 없이 그렇게 일을 무마시
│
│ 키려고 하였습니다.
│
│ 저희는 분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늘 학생의 신분으로서 자발적으로
│
│ 그 시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마음 깊이 오도록 느끼고 참
│
│ 여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미군의 횡포를 날려버리기 위해 참
│
│ 석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군의 대응에 저희는 또한번 분개 했습니다.
│
│ 미군은. 저희 대표단에게 잠시만 기다리라 해놓고서는 우리나라 경찰을 불
│
│ 러 자기들 앞을 보호하도록 가로 막았고 자신들은 숨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
│ 우리는 농락 당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끼리 싸우도록 해놓고
│
│ 정작 자기 자신들은 숨어 버렸습니다. 저희는 그곳에서 미군을 보호하고 있
│
│ 을수밖에 없는 상부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는 우리 경찰들을 보며 가슴아
│
│ 파 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우리 경찰들과 싸우지 않으려고 조용히 시위를
│
│ 벌였습니다.
│
│ 미군은 그런 저희의 시위를 완전히 무시했습니다.
│
│ 그들은 우리 경찰이 보호하는 그 속에서 무장을 하고 뒤에서잇었고 저희가
│
│ 시위를 하고있는 동안에 안에서 음악을 틀고 드럼을 치며 놀고 있었습니다.
│
│ 또한 그 부대의 대장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며 나와 가짜인 주제에 저희를 가
│
│ 지고 놀았습니다.
│
│ 가슴이 아픕니다. 미군이 우리나라 학생을 죽였는데도 사죄 한마디 없고 우
│
│ 리나라 사람끼리 싸우고 우리가 미군을 보호하고.
│
│ 저희는 반미 감정을 부추기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의 권리 우리의
│
│ 생존권 우리의 자유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사과를 해야 합니
│
│ 다. 15살의 세상을 떠난 두명의 학생에게 그리고 그 가족에게 우리 나라에
│
│ 게 미군을 사과를 해야 합니다.
│
│ 여러분. 월드컵 중요합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안토오노 사건이 있을때도 그
│
│ 렇게 분개 했습니다.
│
│ 그런데 지금 우리는 우리의 두명의 새싹이 죽었는데 이 사건을 모르는 사람
│
│ 까지도 많습니다.
│
│ 도와주십시오. 저희에겐 힘이 부족합니다.
│
│ 일본에서는 미군이 일본초등학생을 성추행한 사건이 있은후 일본인들의
│
│ 강력한 시위로 인하여 미국 대통령에게 사죄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라고
│
│ 못할수 있습니까. 우리도 사죄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권리를 지켜야 합
│
│ 니다. 미국에게 빼앗긴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더이상 이런 불행한
│
│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는 여기서 힘을 모아야 합니다.
│
│ 도와 주십시오. 저희는 다음주 수요일 4시에 다시 그곳에서 시위를 한다고
│
│ 합니다.
│
│ 오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그리고 인터넷으로 이 얘기를 전해주
│
│ 셔서 저희를도와 주십시오. 그 어린 두 여학생의 한을 풀수 있도록 도와주
│
│ 십시오. 그리고 우리의 권리를 지킵시다.
│
│
│
│
│ 정말 안타깝지 않나요.... 인터넷과 통신을 통하여 많이많이 퍼트려 주셨으면
│
│ 좋겠습니다...
│
│ 사진입니다.
│
│ http://jatong.org/cgi-pub/board/wwwboard.cgi?db=data3&mode=read&num=593&page=1&f
│
│ type=6&fval=&backdepth=
│
│ 어떻습니까?
│
│ 전 전라도 변명이랄수도 있지만 전주에 살기때문에 시위에 참가하기는 힘들어서
│
│ 이렇게라두 이 글을 올립니다
│
│ 한사람에게라도 이런 미군의 만행을 알리기위해서여
│
│ 님들도 이런 미군의 포악한 만행을 널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 그리구 시위에 참가하실수 있는 여러분들은 제 마음까지 담아 시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대부분이 중.고.대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같은 또래, 동생뻘 되는 두명의 여학생... 아직 제 뜻한번 펼쳐보지 못한 아까운 생명이
│
│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
│ 제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그리구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일원이라면 이 사실을 널리 알려주세여
│
│ 이만..
│
│ ............................안타까운일입니다
......강대국에짓밣혀남과북으로갈라져..한형제끼리총르겨눈고잇는것도.뼈아픈현실인데..
┼ ┼어제는교전으로.우리의형제들이 죽엇는데...안좋은일이...또.
우리가 약속국이라.우리를 우습게여깁니다
...지헤롭고 현명하게.사건이처리되기를... 기원`!..
│ ◎ 이름:어리석은이 (santo79@hanmail.net)
│
│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일이 너무도 많다
│
│ 제 얘긴 아니구여 어느 사이트에서 본건데여
│ 우리가 월드컵에 빠져 열광하고 있을때 다른 한쪽에선이런 가슴 아픈일로
│ 고통받고 있는 사람 들이 있었네여
│ 저도 좀전에 이글 읽고 맘이 상당히 아프더군요
│ 그리고 저아래 사진 꼭한번 보세요
│ 입이 다물어 지질 않더군요
│ 이글 많이 많이 복사해서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도
│ 남겨주자구요...
│ 이렇게라도 돕구 싶네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의정부의 한 여고생 입니다.
│
│ 저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애국자도 아닙니다. 저는 정치가도 아닙니다. 저
│
│ 는 부잣집의 외동딸도 아닙니다. 저는 모범생도 아닙니다. 하지만 전. 우리
│
│ 가 월드컵에 열광하여 미친듯 응원하고 있을때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 죽어
│
│ 버린 두명의 여학생을 위해 오늘 시위에 참여한 한 학생입니다.
│
│ 저희는 오늘 주한미군8군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처음에 갔을때 저는
│
│ 우리나라에 이런 모습에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 시위에 참여
│
│ 사람은 100명이 넘는 여고학생들과 몇명의 대학생과 몇명의 어른뿐이었습
│
│ 니다. 저희가 시위에 목이 터져라 외치고 울고있을때 사람들은 모두 월드컵
│
│ 얘기만 하고 있었습니다.
│
│ 지난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 56번 지방국도에서 우리의 여중생
│
│ 2명이 생일 파티를 가다가 미군 장갑차에 치어 죽었습니다.
│
│ 그런데... 그런데...
│
│ 미군의 보상은 단돈 60만원이었습니다. 그들은 한마디 사과 없이 두명의
│
│ 목숨에 60만원이라는 그 이름도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정말 웃기지도 않게
│
│ 그 두명의 학생을 죽이 살인마에게는 아무런 처벌 없이 그렇게 일을 무마시
│
│ 키려고 하였습니다.
│
│ 저희는 분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늘 학생의 신분으로서 자발적으로
│
│ 그 시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마음 깊이 오도록 느끼고 참
│
│ 여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미군의 횡포를 날려버리기 위해 참
│
│ 석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군의 대응에 저희는 또한번 분개 했습니다.
│
│ 미군은. 저희 대표단에게 잠시만 기다리라 해놓고서는 우리나라 경찰을 불
│
│ 러 자기들 앞을 보호하도록 가로 막았고 자신들은 숨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
│ 우리는 농락 당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끼리 싸우도록 해놓고
│
│ 정작 자기 자신들은 숨어 버렸습니다. 저희는 그곳에서 미군을 보호하고 있
│
│ 을수밖에 없는 상부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는 우리 경찰들을 보며 가슴아
│
│ 파 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우리 경찰들과 싸우지 않으려고 조용히 시위를
│
│ 벌였습니다.
│
│ 미군은 그런 저희의 시위를 완전히 무시했습니다.
│
│ 그들은 우리 경찰이 보호하는 그 속에서 무장을 하고 뒤에서잇었고 저희가
│
│ 시위를 하고있는 동안에 안에서 음악을 틀고 드럼을 치며 놀고 있었습니다.
│
│ 또한 그 부대의 대장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며 나와 가짜인 주제에 저희를 가
│
│ 지고 놀았습니다.
│
│ 가슴이 아픕니다. 미군이 우리나라 학생을 죽였는데도 사죄 한마디 없고 우
│
│ 리나라 사람끼리 싸우고 우리가 미군을 보호하고.
│
│ 저희는 반미 감정을 부추기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의 권리 우리의
│
│ 생존권 우리의 자유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사과를 해야 합니
│
│ 다. 15살의 세상을 떠난 두명의 학생에게 그리고 그 가족에게 우리 나라에
│
│ 게 미군을 사과를 해야 합니다.
│
│ 여러분. 월드컵 중요합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안토오노 사건이 있을때도 그
│
│ 렇게 분개 했습니다.
│
│ 그런데 지금 우리는 우리의 두명의 새싹이 죽었는데 이 사건을 모르는 사람
│
│ 까지도 많습니다.
│
│ 도와주십시오. 저희에겐 힘이 부족합니다.
│
│ 일본에서는 미군이 일본초등학생을 성추행한 사건이 있은후 일본인들의
│
│ 강력한 시위로 인하여 미국 대통령에게 사죄를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라고
│
│ 못할수 있습니까. 우리도 사죄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권리를 지켜야 합
│
│ 니다. 미국에게 빼앗긴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더이상 이런 불행한
│
│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는 여기서 힘을 모아야 합니다.
│
│ 도와 주십시오. 저희는 다음주 수요일 4시에 다시 그곳에서 시위를 한다고
│
│ 합니다.
│
│ 오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마음속으로 그리고 인터넷으로 이 얘기를 전해주
│
│ 셔서 저희를도와 주십시오. 그 어린 두 여학생의 한을 풀수 있도록 도와주
│
│ 십시오. 그리고 우리의 권리를 지킵시다.
│
│
│
│
│ 정말 안타깝지 않나요.... 인터넷과 통신을 통하여 많이많이 퍼트려 주셨으면
│
│ 좋겠습니다...
│
│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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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jatong.org/cgi-pub/board/wwwboard.cgi?db=data3&mode=read&num=593&pag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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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6&fval=&back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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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습니까?
│
│ 전 전라도 변명이랄수도 있지만 전주에 살기때문에 시위에 참가하기는 힘들어서
│
│ 이렇게라두 이 글을 올립니다
│
│ 한사람에게라도 이런 미군의 만행을 알리기위해서여
│
│ 님들도 이런 미군의 포악한 만행을 널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 그리구 시위에 참가하실수 있는 여러분들은 제 마음까지 담아 시위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대부분이 중.고.대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같은 또래, 동생뻘 되는 두명의 여학생... 아직 제 뜻한번 펼쳐보지 못한 아까운 생명이
│
│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
│ 제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그리구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일원이라면 이 사실을 널리 알려주세여
│
│ 이만..
│
│ ............................안타까운일입니다
......강대국에짓밣혀남과북으로갈라져..한형제끼리총르겨눈고잇는것도.뼈아픈현실인데..
┼ ┼어제는교전으로.우리의형제들이 죽엇는데...안좋은일이...또.
우리가 약속국이라.우리를 우습게여깁니다
...지헤롭고 현명하게.사건이처리되기를... 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