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의 여성입니다.
현재 회사원이고..
컴퓨터 관련업이라 운동량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잦은 야근도 있구요...
문제는 요즘들어 만성적으로 절 괴롭혀오던 비염이 더 심해지는것같아서요...
비염때문인지..
헬스가서 운동을 하려구 해두..
계속나오는 콧물과..가래때문에...숨을 쉬지 못해서..
일정수준의 운동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가만히 있는데도..가끔 숨쉬기가 답답할정도구요..
몸의 소화기관들도 변비니..설사니..반복적으로 오구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이 많이 흐트러졌다구 생각됩니다..
160cm에 73kg 의 몸이었는데..
올해들어서 꾸준히 빠지기 시작해서...지금은 61kg이구요..
그 몸무게로 고정되어진지는..한달정도 됩니다.
식사는 그다지 많이 하지않는편이구요..
좀 불규칙한 식사를 합니다.
술은 가끔..담배는 안피구요..
운동을 많이 하려하지만..
일때문에 심야에 집에 드가면 쓰러져자기 바쁩니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지금 너무나 무겁고 몸이 전체적으로 말이 아닌것같아서요..
단식이 도움이 될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궁금하구요...
준비기간과...본단식...회복식..
이런게 궁금하네요..
옛날에도..한 삼일정도 단식을 했던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몸에 무리가 전혀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가벼운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이러다간 계속 굶고도 살게다..겁이나서 그만두었구요..--;;
그뒤로..요요같은건없었습니다.
이에 관련되어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회사원이고..
컴퓨터 관련업이라 운동량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잦은 야근도 있구요...
문제는 요즘들어 만성적으로 절 괴롭혀오던 비염이 더 심해지는것같아서요...
비염때문인지..
헬스가서 운동을 하려구 해두..
계속나오는 콧물과..가래때문에...숨을 쉬지 못해서..
일정수준의 운동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가만히 있는데도..가끔 숨쉬기가 답답할정도구요..
몸의 소화기관들도 변비니..설사니..반복적으로 오구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이 많이 흐트러졌다구 생각됩니다..
160cm에 73kg 의 몸이었는데..
올해들어서 꾸준히 빠지기 시작해서...지금은 61kg이구요..
그 몸무게로 고정되어진지는..한달정도 됩니다.
식사는 그다지 많이 하지않는편이구요..
좀 불규칙한 식사를 합니다.
술은 가끔..담배는 안피구요..
운동을 많이 하려하지만..
일때문에 심야에 집에 드가면 쓰러져자기 바쁩니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지금 너무나 무겁고 몸이 전체적으로 말이 아닌것같아서요..
단식이 도움이 될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궁금하구요...
준비기간과...본단식...회복식..
이런게 궁금하네요..
옛날에도..한 삼일정도 단식을 했던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몸에 무리가 전혀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가벼운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이러다간 계속 굶고도 살게다..겁이나서 그만두었구요..--;;
그뒤로..요요같은건없었습니다.
이에 관련되어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