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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기타질병치료.. 이름: 고민중 · 2000-10-06 04:53 · 조회 15
안녕하세요 20대중반의 여성입니다.

현재 회사원이고..
컴퓨터 관련업이라 운동량이 많이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잦은 야근도 있구요...

문제는 요즘들어 만성적으로 절 괴롭혀오던 비염이 더 심해지는것같아서요...
비염때문인지..
헬스가서 운동을 하려구 해두..
계속나오는 콧물과..가래때문에...숨을 쉬지 못해서..
일정수준의 운동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가만히 있는데도..가끔 숨쉬기가 답답할정도구요..

몸의 소화기관들도 변비니..설사니..반복적으로 오구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이 많이 흐트러졌다구 생각됩니다..

160cm에 73kg 의 몸이었는데..
올해들어서 꾸준히 빠지기 시작해서...지금은 61kg이구요..
그 몸무게로 고정되어진지는..한달정도 됩니다.

식사는 그다지 많이 하지않는편이구요..
좀 불규칙한 식사를 합니다.
술은 가끔..담배는 안피구요..

운동을 많이 하려하지만..
일때문에 심야에 집에 드가면 쓰러져자기 바쁩니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지금 너무나 무겁고 몸이 전체적으로 말이 아닌것같아서요..
단식이 도움이 될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궁금하구요...

준비기간과...본단식...회복식..
이런게 궁금하네요..

옛날에도..한 삼일정도 단식을 했던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몸에 무리가 전혀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가벼운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이러다간 계속 굶고도 살게다..겁이나서 그만두었구요..--;;
그뒤로..요요같은건없었습니다.

이에 관련되어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피 · 2000-10-06

고민중님 안녕하세요.
비염에 관하여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비염으로 6년동안 약을 드시던 박정기님의 경험은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바로 메일로 연락하셔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서로의 경험은 큰 힘이 됩니다.

직장에서 다니면서 생수단식을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
포도즙이나 야채효소(풀무원등에서 판매)를 이용하여
당분(에너지)를 공급하면서 몸을 정화하는 단식법을 이용해 보세요.

야채효소 단식에 대하여 여기를 참고하세요.

알레르기 비염으로 약을 드시는지요.
몸은 건강해지면 알레르기와 같은 신체적인 트러블을 쉽게 스스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병은 담대하고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할때 이길 수 있습니다 .
몸은 스스로를 교정하고 치료하는 힘을 내부에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단식을 통하여 이러한 내부의 힘을 드러나게 합니다.

마음을 잘 정리한 상태에서 단식을 하면
단식의 배고픔이 심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정신과 생각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

그럼
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