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본단식첫날1 이름: 김미라 · 2002-07-01 00:26 · 조회 4
*단식전 내 몸의 고치고 싶은 증상(35세주부)
어깨결림, 몸조리 잘못함으로 인한 냉증, 생리통, 위통, 얼굴색이 어렸을떄부터 누런색임,
알레르기 피부 이상임.
단식전에 인터넷으로 단식에 관한 책을 두권 구입해 읽고 마그밀과 감잎차도 구입해서 준비해두었음
감잎차는 예비식때도 수시로 마셨음. 구충제는 한달전에 먹었음
제가 읽은책: 사람을 살리는 단식과 김동극 선생님이 쓰신 단식이야기임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데 시어머님은 이해못하실것같아 말씀 못드리고 신랑한테만 말했음.
가게를 하고있는 관계로 집에는 잠시 잠깐 들어가고 신랑이랑 가게에서 숙식하는 관께로 애들신경 덜쓰고 단식할수있는 장점도 있음.
제가 해봐서 효과가 많이 있으면 자근근종으로 수술해야하는 고모도 시도해볼 것임.

*예비식같지 않은 예비식을 3일 한후의 본단식!!
여기서 예비식 같지 않다는뜻은 일주일전부터 소식을 하고(원래 많이 먹지도 않았음) 죽이 아닌 밥이나 그외의 것들을 조금씩 먹었음.
예비식 3일 저녁때는 이것저것 먹고 싶은 유혹이 끊이질 않아서 고생했음.(쬐꼼 이것저것 먹었음.)
*6월30일 오늘은 가까운 단식원에 가서 등록 했음.
아침에 공복감이 들었음. 기운도 없었구...
아침에 일어나서 모관운동과 붕어운동을 조금 하였음 그후에 목욕탕에 가서 냉온욕을 하는데 현기증이 조금 들었음. 그리고 하루종일 기운이 없었음.
단식원에 가서 등록했음.
스스로 하는것도 좋지만 단식원프로그램중엔 마사지나, 쑥뜸이나 좌욕 족탕법등등 집에서 하기 힘든 것들이 많이 있어서 신청했음.
출퇴근 하는 식으로 하루에 편한시간으로 3,4시간동안만 하면 되는데 오늘은 일요일이라 내일부터 하기로 했음. 그전에도 피곤하거나 어깨가 결릴땐 지압을 받으러 다니곤했음.
단식중의 가장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숙변의 배출임,
그것을 위해 이틀에 한번씩은 된장찜질과 붕어 운동,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마그밀을 먹을 것임.
여러가지 경험후에 자세히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