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바람이 참 선선합니다.
몸도 가벼운 느낌이 들어 기분까지 상쾌하네요...
어제도 늘 그랬듯이 효소로 하루를 버텼습니다.
입냄새가 가시지 않아 계속 이를 닦고 있고
운동은 퇴근후 현대백화점에 들러 쇼핑을 한후
집까지 강변을 타고 둘러서 걸어왔습니다.
한 2시간쯤 걸은거 같습니다.
주변에서의 유혹에 좀 초연해지는 것 같고
몸이 많이 가벼워져 기분도 좋지만
여전히 음식냄새에는 민감해집니다.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몸도 좀 붙는 거 같습니다.
5일로 쫑낼까 7일로 쫑낼까 고민하다
그냥 7일로 밀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용기를 주시길....
여전히 배는 고프네요....^^
5일부턴 마그밀을 끊었습니다.
몸도 가벼운 느낌이 들어 기분까지 상쾌하네요...
어제도 늘 그랬듯이 효소로 하루를 버텼습니다.
입냄새가 가시지 않아 계속 이를 닦고 있고
운동은 퇴근후 현대백화점에 들러 쇼핑을 한후
집까지 강변을 타고 둘러서 걸어왔습니다.
한 2시간쯤 걸은거 같습니다.
주변에서의 유혹에 좀 초연해지는 것 같고
몸이 많이 가벼워져 기분도 좋지만
여전히 음식냄새에는 민감해집니다.
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몸도 좀 붙는 거 같습니다.
5일로 쫑낼까 7일로 쫑낼까 고민하다
그냥 7일로 밀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용기를 주시길....
여전히 배는 고프네요....^^
5일부턴 마그밀을 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