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도 기운이없었음.
어젠 아침에 화장실에 두번정도 가서 물변을 두번 하루종일 소변도 두번정도 봤음.
물은 많이 먹었는데 그게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음.
얼굴에 작은 뽀르지가 2,3개 났다가 잘때보니까 없어짐.
입냄새를 잘 안남.
얼굴색이 죽은색임.
신랑이 단식 그만두라고 함. 병자같다고
눈동자가 맑아지거나 얼굴색이 맑아지는 현상은 없음.
(아직없는건지, 아님 나에겐 해당없는 이야기인지...)
어젠 위에 통증이 왔음. 아침에만 마그밀 4알 먹고 저녁때엔 안먹었음.
평소 불규칙적인 식사로 인해 위통이 좀 있었는데 (명치끝을 누르면 아픈, 의사는 뉘가 부었다고 했음) 위를 누르지도 않았는데 위가 아파옴.
안먹어서 위가 아픈건지 이게 말로만 듣던 명현현상으로 위가 나을라고 그러는지 알수가 없음.
오늘 아침엔 일어나보니 기분도 좋았고 기운도 좀 나고, 배고픔도 없고 아픈데도 없고 해서 어려운 고비는 넘겼다고 봄.
위는 아직도 아픔. 오늘 아침 같은 기분이면 5일로 예정했던 단식을 이틀 더 늘여 7일 정도도 할수 있을것같은 기분임.
적어도 위통이라도 확실히 고치게... 아침에 마그밀 4알 먹고 화장실에 가서 소변만 봄.
소변색깔도 평상시와 똑같음.
사람맘이란게 참 간사함.
어제 저녁까지만해도 단식이 길면 보식기간도 길어져서 먹고싶은것도 못먹는데...
또 이것저것 먹고싶은것도 많이 생각나고 입에 침이고이고 했는지 지금 이시점에서는 아직 음식을 앞에 놓고 시험을 안해봐서 그런지 그런 생각이 없음.
오늘은 오전에 단식원에 가서 싸우나로 기운 빼는짓하지 말고 평소처럼 행동했다가
저녁때 갈 생각임. 음식을 봐도 초연해졌으면 좋겠음.
단식 첫날, 두째날엔 그나마 독서가 되더니 3,4일째엔 책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게 힘들었음.
입술껍질이 벗겨진다거나 하는 반은은 없으나 매일 산책이나 운동되신 스포츠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그것도 운동이 됨) 몸이 유연해졌음.
양반다리하고 앞으로 몸을 뻗으면 코가 땅에 닿음.
어젠 아침에 화장실에 두번정도 가서 물변을 두번 하루종일 소변도 두번정도 봤음.
물은 많이 먹었는데 그게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음.
얼굴에 작은 뽀르지가 2,3개 났다가 잘때보니까 없어짐.
입냄새를 잘 안남.
얼굴색이 죽은색임.
신랑이 단식 그만두라고 함. 병자같다고
눈동자가 맑아지거나 얼굴색이 맑아지는 현상은 없음.
(아직없는건지, 아님 나에겐 해당없는 이야기인지...)
어젠 위에 통증이 왔음. 아침에만 마그밀 4알 먹고 저녁때엔 안먹었음.
평소 불규칙적인 식사로 인해 위통이 좀 있었는데 (명치끝을 누르면 아픈, 의사는 뉘가 부었다고 했음) 위를 누르지도 않았는데 위가 아파옴.
안먹어서 위가 아픈건지 이게 말로만 듣던 명현현상으로 위가 나을라고 그러는지 알수가 없음.
오늘 아침엔 일어나보니 기분도 좋았고 기운도 좀 나고, 배고픔도 없고 아픈데도 없고 해서 어려운 고비는 넘겼다고 봄.
위는 아직도 아픔. 오늘 아침 같은 기분이면 5일로 예정했던 단식을 이틀 더 늘여 7일 정도도 할수 있을것같은 기분임.
적어도 위통이라도 확실히 고치게... 아침에 마그밀 4알 먹고 화장실에 가서 소변만 봄.
소변색깔도 평상시와 똑같음.
사람맘이란게 참 간사함.
어제 저녁까지만해도 단식이 길면 보식기간도 길어져서 먹고싶은것도 못먹는데...
또 이것저것 먹고싶은것도 많이 생각나고 입에 침이고이고 했는지 지금 이시점에서는 아직 음식을 앞에 놓고 시험을 안해봐서 그런지 그런 생각이 없음.
오늘은 오전에 단식원에 가서 싸우나로 기운 빼는짓하지 말고 평소처럼 행동했다가
저녁때 갈 생각임. 음식을 봐도 초연해졌으면 좋겠음.
단식 첫날, 두째날엔 그나마 독서가 되더니 3,4일째엔 책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게 힘들었음.
입술껍질이 벗겨진다거나 하는 반은은 없으나 매일 산책이나 운동되신 스포츠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그것도 운동이 됨) 몸이 유연해졌음.
양반다리하고 앞으로 몸을 뻗으면 코가 땅에 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