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또 12시가 넘었군....그럼 또 어제의 일기를 써야한단 말인가...^^:; 준비단식 3일째... 아침: 배가 별로 안고파서 통과 점심:죽 반그릇 저녁:누룽지 세숫가락정도 삶아서..(삶아놓은 죽이 다 떨어져서...^^;;) 근데... 누룽지가 훨~ 맛있군..ㅎㅎㅎ 오늘은 집 청소도하고... 설겆이두 하고....(엄마께 힘없다고 핑계대어두... 안통해서...ㅠ.ㅠ) 아~! 준비단식기간에 나에겐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다른사람 밥먹는것을 묵묵히 지켜보는것. 고통스러울것 같았지만....정반대였다. 점심땐 비빔밥드시는 엄마를 지켜보면서...대리만족을....(정말 배가 불러지는듯 하였다) 저녁땐 아빠 식사준비 해드리는데.... 이것 저것 내가 좋아하는것들로 꺼내드렸다.ㅋㅋㅋ 냄새만 맡아두 위로가 되는.....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런식으로 배고픔을 견딜수 있다니...아니 아예 포만감을 느끼다니....홍홍홍~! 본단식 기간두 이런식으로 잘 버텨야쥐`~~~~ 아~!그리고.... 준비단식기간엔 먹는게 적어서 그런지....배에 가스가 한번두 안찼당~~!! 히히히 신난당~~~!!! 5일단식이 목표지만.... 견딜수 있으면 7일까지 도전해 보련다. 난 할수있다. 할수있다......
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을 통하여 삶의 가치가 높아지면
손대는 일 마다 즐겁지 아니하고 못배길 것.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더 아름답기 위해 범하지 못할 법칙은 없다?
손대는 일 마다 즐겁지 아니하고 못배길 것.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더 아름답기 위해 범하지 못할 법칙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