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글입니다 미라님..
새겨들을 말씀을 남겨 주신 덕분에 근래 단식을 하시거나
하려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단식에 들어가는 분들의 조건이 다 다르므로 그 반응이
조금씩 다르고 이 사이트의 글이나(체험담) 책은 그저
참고(보조)로 생각하면 맞다는 말씀은 좋은 지적입니다.
겉으로 별 변화를 보이지 않아 섭섭하신지 모르나 안에서는
암으로 변이 될 종양이 녹아 없진지도 모르니(칼 안 댄 수술)
헛 된 시간이었다고 미리 선을 긋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이제 몸 길들이는 아주 중요한 회복식이 시작되었으니까요.
덧붙여 보면
단식 사흘정도 지나면 배가 덜 고프다는 것이지 역시 고프기는
고프지요. 보식 중에도 여전히 배는 고픕니다. 중간 중간 꿀물
곁들이고 산책을 하시면서 조용한 시간(觀照:안을 비춰)내시면
사람 살면서 음식에 집착하는 모양이 도드라지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단식은 스스로 내 자신을(自我) 찾아내는 길이라고 봅니다.
검색칸에 "숙변" 하시면 과장된 숙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하고 이 기간에 숙변이 나올 수도 있으니
성의를 다 하여 보살피시기를....
새겨들을 말씀을 남겨 주신 덕분에 근래 단식을 하시거나
하려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단식에 들어가는 분들의 조건이 다 다르므로 그 반응이
조금씩 다르고 이 사이트의 글이나(체험담) 책은 그저
참고(보조)로 생각하면 맞다는 말씀은 좋은 지적입니다.
겉으로 별 변화를 보이지 않아 섭섭하신지 모르나 안에서는
암으로 변이 될 종양이 녹아 없진지도 모르니(칼 안 댄 수술)
헛 된 시간이었다고 미리 선을 긋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이제 몸 길들이는 아주 중요한 회복식이 시작되었으니까요.
덧붙여 보면
단식 사흘정도 지나면 배가 덜 고프다는 것이지 역시 고프기는
고프지요. 보식 중에도 여전히 배는 고픕니다. 중간 중간 꿀물
곁들이고 산책을 하시면서 조용한 시간(觀照:안을 비춰)내시면
사람 살면서 음식에 집착하는 모양이 도드라지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단식은 스스로 내 자신을(自我) 찾아내는 길이라고 봅니다.
검색칸에 "숙변" 하시면 과장된 숙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하고 이 기간에 숙변이 나올 수도 있으니
성의를 다 하여 보살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