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본단식 1일째 이름: 조은정 · 2002-07-06 10:01 · 조회 3
헉...
단식.. 정말 어렵당~~!!!
오늘 일어날때 몇번씩이나 현기증이 났다.
에공 에공..

오늘 먹은것...
only 물...
헉... 바보가 되가는것 같다. only스펠이 잘 기억이 안나다니...^^;;;

배는 안고픈데... 머리가 깨질것 같고.... 기운이 하나두 없다.
설마 쓰러지는건 아니겠쥐~~^^;;;

오늘도 엄마에게 맛난 호박전 구워드렸당...
냄새가 어찌나 좋은지...ㅋㅋㅋ
점심땐 엄마가 빵드시는거 묵묵히 보고... 빵냄새두 너무 조아~!!헤헤헤...

내일두... 잘 견뎌야 한다....
난 반드시..해낸다. 나니깐....

박근수 · 2002-07-07

좋은 정님...

우리가 보는 것 중에
'부드럽고 구수한 선'을 찾는다면 어떤게 있을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