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드뎌 본단식이 끝났어요.
28일..예비단식을 시작으로해서..
어제를 끝으로 본단식까지 해냈네요.
본단식 첫날에는..어떻게 7일을 견디나..눈앞이 깜깜했는데..
히히~~
7일 동안을 돌이켜보면..
첫날은 그런데로 잘 견뎌냈던거 같아요.
젤 힘들었던건 둘째날이랑 셋째날이었던 것 같아요.
원래 빈혈이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셋째날은..머리가 핑핑돌다가..
뒤로 넘어갈뻔 했거든요.
사실 그때 쪼금 겁이 났지만..
오기가 생겨서 그냥 계속 단식을 했죠.
그 후로는 쭉~ 많이 힘들진 않았는데..
평소에 그렇게 잠이 많던 제가..
잠이 안 와서 좀 고통스러웠죠.
거의 불면증 수준이었거든요.
또 하나 힘들었던 건..히히~~
원래 식탐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힘들게 잠들고 나면..꿈에..
꼬옥!! 음식들이 날아다녀서..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날아다녀서 힘들었죠..^^
근데 온 몸에 근육이 아픈건 왜일까요?
한..5일째 되는 날 아침에..허벅지를 툭 하고 건드렸는데..
좀 아프더라구요..근데..팔도 배도 등도..다 똑같아서요.
저만 그런건가요?
암튼..오늘부터 보식하는 날입니다.
바쁘신 엄마가 아침에 미음까지 끓여주고 가셨으니..
조심조심해서 보식을 해야겠어요.
본단식보다 보식이 중요하다고 알고있거든요.
본단식한거 아까워서라도..
보식도 철저하게 할꺼예요.
머리가 넘 어지러워서 운동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제 보식하니까 운동도 좀 할려구요.
일차보식 끝나면 또 글올리겠습니다.^---------------^
28일..예비단식을 시작으로해서..
어제를 끝으로 본단식까지 해냈네요.
본단식 첫날에는..어떻게 7일을 견디나..눈앞이 깜깜했는데..
히히~~
7일 동안을 돌이켜보면..
첫날은 그런데로 잘 견뎌냈던거 같아요.
젤 힘들었던건 둘째날이랑 셋째날이었던 것 같아요.
원래 빈혈이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셋째날은..머리가 핑핑돌다가..
뒤로 넘어갈뻔 했거든요.
사실 그때 쪼금 겁이 났지만..
오기가 생겨서 그냥 계속 단식을 했죠.
그 후로는 쭉~ 많이 힘들진 않았는데..
평소에 그렇게 잠이 많던 제가..
잠이 안 와서 좀 고통스러웠죠.
거의 불면증 수준이었거든요.
또 하나 힘들었던 건..히히~~
원래 식탐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힘들게 잠들고 나면..꿈에..
꼬옥!! 음식들이 날아다녀서..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날아다녀서 힘들었죠..^^
근데 온 몸에 근육이 아픈건 왜일까요?
한..5일째 되는 날 아침에..허벅지를 툭 하고 건드렸는데..
좀 아프더라구요..근데..팔도 배도 등도..다 똑같아서요.
저만 그런건가요?
암튼..오늘부터 보식하는 날입니다.
바쁘신 엄마가 아침에 미음까지 끓여주고 가셨으니..
조심조심해서 보식을 해야겠어요.
본단식보다 보식이 중요하다고 알고있거든요.
본단식한거 아까워서라도..
보식도 철저하게 할꺼예요.
머리가 넘 어지러워서 운동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제 보식하니까 운동도 좀 할려구요.
일차보식 끝나면 또 글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