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섯째날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쇼핑하러 백화점에 갔습니다..
어제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혀에 백태가 끼인 것 같아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혹시 냄새두 나는 게 아닐까?
어제는 군것질에 대한 유혹에 단식을 관둘 뻔 했지만..
흠흠...오늘은 배낭여행가는 친구 주려고 과자를 샀는데..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단식이 끝나고도.. 군것질의 유혹에 태연해 질 수 있기를...
글구.. 궁금한 게 있는데..
요즘 장마라.. 산책하기 힘들어서.. 전 산책은 거의 못하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단식 기간중에 자꾸 비가 내려서... 쩝... 전 보조 운동도 힘들어서 못하겠구.. 그나마 산책이 유일한 운동인데... 비 때문에 운동을 거의 못해서... 걱정이거든요...
오늘은 쇼핑하러 백화점에 갔습니다..
어제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혀에 백태가 끼인 것 같아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혹시 냄새두 나는 게 아닐까?
어제는 군것질에 대한 유혹에 단식을 관둘 뻔 했지만..
흠흠...오늘은 배낭여행가는 친구 주려고 과자를 샀는데..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단식이 끝나고도.. 군것질의 유혹에 태연해 질 수 있기를...
글구.. 궁금한 게 있는데..
요즘 장마라.. 산책하기 힘들어서.. 전 산책은 거의 못하고 있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단식 기간중에 자꾸 비가 내려서... 쩝... 전 보조 운동도 힘들어서 못하겠구.. 그나마 산책이 유일한 운동인데... 비 때문에 운동을 거의 못해서... 걱정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