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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단식 6일째 넘 힘듭니다. 도와주세여~ 이름: 정윤이 · 2002-07-09 04:28 · 조회 15
오늘이 딱 생수단식 6일째 입니다.
오늘 저녁에 집에 들어좌 넘 힘이 들어서 야채효소 50미리에 물을 타서 마셨습니다.
도저히 정상 생활을 할 수가 없네여

계획은 10일이었는데, 어쩌죠?

낼 부텀 회복식 1차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여~

1차때 꼭 묽은 된장국만 되나여?

대신 미역 된장국으로 하면 안될까여? 미역 물 된장 약간 이렇게 끓여서요..

그리고 제가 6일을 단식을 했지만 오늘은 효소를 마셨으니 여기 싸이트에 나와있는 5일 생수단식 기준으로 회복식을 들어가두 되는 건지요?

만약에 낼 일어나서 가능하다면 효소 단식으로 4일을 해서 10일을 할려고 하는데요..
그럴경우 보식 1차 회복식 2,3 차 기간은 생수단식 6일을 기준으로 해두 되는지요?

박근수 · 2002-07-09

1. 안녕하세요.
2. 그렇습니다.

이 만큼 하신 것도 대견한 일이지요. 물론 보식을
하기 위해 여기까지 오셨으니 매끈한 마무리를....

몸보신욕구에 사로잡혀 이것저것 먹어 주려는 생각이
회복식을 망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아이고 두야...

오래 굶어 놓은 입 인지라 이 통제의 끈을 놓치기 쉽상..
사이트의 글을 참조하시되 생각하는 식단. 적게..담백함이
우선이고요 1보식 미음을 고양이 눈물만큼 먹는 데 별 다른
반찬은 그렇게 필요없습니다.

3.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