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전 부터 "사람을 살리는 단식", "사람을 살리는 생채식" 책을 읽고 나름대로
풍욕을 3달간 해보았습니다. 마음 속에서 항상 언제인가 생수 단식을하리라 마음먹고 있었는데
7월 9일 부터 3일간의 단식 기도를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이 감사하고 일할수 있고 살아 있는 것만으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항상 종아리가 아프고 오른쪽 다리가 쑤셔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풍욕을 하고 나니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도 덜 느끼게 되었는데 지난달 부터 생리를 시작하고 나면서 아프더니
왼쪽 다리까지 절이고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3일간의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디스크라고 함)
차도가 없어서 침을 맞고 성당에서 고백성사를 본후 완전히 깨끗해짐을 느꼈읍니다
그런데 단식을 어제 시작했는데 밤에는 식은땀이 나고 허기가 져서 일찍 잤습니다
넘 힘들어서 포기 하고 싶었지만 아침에 자고 나니 식구들 밥 차려주고 빨래 몇가지 해놓고
붕어운동을 했습니다.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하지 못하고 있읍니다
그동안 텔레비젼과 커피를 2잔씩 마시면서 기도를 충실히 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을 수가 없네요. 정말 잘 해서 11일이면 끝나는데 끝까지 잘 인내할 수 있길...
특히 엉덩이 뒤쪽 속이 아파서 힘이드네요. 무슨 큰병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죽을 힘을 다해서 내영혼이 육신에 지배 되지 않고 열심히 묵상기도 잘 하는 것이 저의 소망입다.
정말좋은 나의 단식 체험기를 읽고 감사드립니다.
오래전 부터 "사람을 살리는 단식", "사람을 살리는 생채식" 책을 읽고 나름대로
풍욕을 3달간 해보았습니다. 마음 속에서 항상 언제인가 생수 단식을하리라 마음먹고 있었는데
7월 9일 부터 3일간의 단식 기도를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이 감사하고 일할수 있고 살아 있는 것만으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항상 종아리가 아프고 오른쪽 다리가 쑤셔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풍욕을 하고 나니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도 덜 느끼게 되었는데 지난달 부터 생리를 시작하고 나면서 아프더니
왼쪽 다리까지 절이고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3일간의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디스크라고 함)
차도가 없어서 침을 맞고 성당에서 고백성사를 본후 완전히 깨끗해짐을 느꼈읍니다
그런데 단식을 어제 시작했는데 밤에는 식은땀이 나고 허기가 져서 일찍 잤습니다
넘 힘들어서 포기 하고 싶었지만 아침에 자고 나니 식구들 밥 차려주고 빨래 몇가지 해놓고
붕어운동을 했습니다.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하지 못하고 있읍니다
그동안 텔레비젼과 커피를 2잔씩 마시면서 기도를 충실히 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을 수가 없네요. 정말 잘 해서 11일이면 끝나는데 끝까지 잘 인내할 수 있길...
특히 엉덩이 뒤쪽 속이 아파서 힘이드네요. 무슨 큰병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죽을 힘을 다해서 내영혼이 육신에 지배 되지 않고 열심히 묵상기도 잘 하는 것이 저의 소망입다.
정말좋은 나의 단식 체험기를 읽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