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너무 상쾌했다.
어제 아침엔 정말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도 깨질듯이 아팠는데
오늘 아침은 아주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할수 있었다.
벌써 3일째 밤도 저물어 가고 있다. 여태까지 잘 버텨온 내 자신에게 격려를 보내지만..
앞으로 본단식 2일이랑 보식을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련지.. 괜시리
걱정이 된다.. 축 쳐저 있을때 약 30분가량 하는 러닝머신은 내 몸에 힘겨움보다는
활력으로 다가온다. 온동을 하고 나면 몸이 날아갈듯이 가볍다.
물론 약간의 현기증은 느끼나.. 그래도 기분만은 상쾌하다.
앞으로도 잘해나갈꺼라는 다짐을 굳게하며.. 꿀문 본단식 3일째 밤에..
어제 아침엔 정말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도 깨질듯이 아팠는데
오늘 아침은 아주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할수 있었다.
벌써 3일째 밤도 저물어 가고 있다. 여태까지 잘 버텨온 내 자신에게 격려를 보내지만..
앞으로 본단식 2일이랑 보식을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련지.. 괜시리
걱정이 된다.. 축 쳐저 있을때 약 30분가량 하는 러닝머신은 내 몸에 힘겨움보다는
활력으로 다가온다. 온동을 하고 나면 몸이 날아갈듯이 가볍다.
물론 약간의 현기증은 느끼나.. 그래도 기분만은 상쾌하다.
앞으로도 잘해나갈꺼라는 다짐을 굳게하며.. 꿀문 본단식 3일째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