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연구소 직원들에게 "TOTAL LIFE CYCLE MANAGEMENT" 에 대해서 4시간 동안 스트레이트로 강의하고 오후에 책상에 앉으니 온몸이 풀리는 것 같다. 그래도 단식후에 피곤함은 예전에 비해 훨씬 덜하다. 강의중간중간에 "단식의 장점및 좋은점"을 엄청나게 PR한것 같다. 실제로 금년초의 몸매하고 엄청나게 빠진( 아직도 17 ~18kg 빠진 상태로 유지) 실제 증거물로 보여 주면서 했으니 결과는 모르겠다.
강의중에야 단식기간중 힘들고 잘 지킨것같이 (실제 감식, 단식, 회복식기간에는 잘 참았음)했지만, 요즈음 생활패턴은 형편없다-운동소흘, 음식 안가리고, 폭주.....가만히 생각해보니 모든것을 망치는 주소오스가 술인것 같다. 그제는 대전에 갔다가 필름 끊어지고 어떻게 서울에 와서 집에 왔는지 모르지만 아찔하다. 필름이 끊어진 상태에서 어떻게 돌아 왔을까?...... 단식의 단점은 현재의 나의 주량을 모르게 한다. 어떨때는 엄청 먹어도 끄떡없고, 어떨때는 조금 먹어도 갔버린다. 나자신도 술만 들어갔다하면 끝까지 끝장 볼려는타입이고... 주량이 오락가락하니 실수하기 딱 안성마춤이고, 막상 끊을려고 하니 인생이 재미 없을것 같고 정말 "계륵"이란 단어가 생각난다. 가장 좋은방법은 술을 즐기면서도 칼같이 절제 하는 방법일것 같은데......누구 좋은방법 좀 추천해 주실련지.....
강의중에야 단식기간중 힘들고 잘 지킨것같이 (실제 감식, 단식, 회복식기간에는 잘 참았음)했지만, 요즈음 생활패턴은 형편없다-운동소흘, 음식 안가리고, 폭주.....가만히 생각해보니 모든것을 망치는 주소오스가 술인것 같다. 그제는 대전에 갔다가 필름 끊어지고 어떻게 서울에 와서 집에 왔는지 모르지만 아찔하다. 필름이 끊어진 상태에서 어떻게 돌아 왔을까?...... 단식의 단점은 현재의 나의 주량을 모르게 한다. 어떨때는 엄청 먹어도 끄떡없고, 어떨때는 조금 먹어도 갔버린다. 나자신도 술만 들어갔다하면 끝까지 끝장 볼려는타입이고... 주량이 오락가락하니 실수하기 딱 안성마춤이고, 막상 끊을려고 하니 인생이 재미 없을것 같고 정말 "계륵"이란 단어가 생각난다. 가장 좋은방법은 술을 즐기면서도 칼같이 절제 하는 방법일것 같은데......누구 좋은방법 좀 추천해 주실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