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어제 울고... 단식전선 이상무입니다. ^^ 이름: 박근수 · 2002-07-18 07:16 · 조회 2
달빛이 연못을 뚫되 물에는 흔적이 없더라...

새로 산 신발이 잘 맞아 신체의 일부로 느껴지면
따로 의식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날씨만큼 뜨거움을 주시니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