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일쨉니다. 5,6일째 솟는다는 힘이 안느껴집니다. 계속해서 속이 거북하고 트림만 나옵니다. 치약도 역겨워서 사용못하고 계단을 오를땐 숨이 너무 차고 속도 쓰림니다. 오늘도 지장경, 지장보살예찬문 158배를 했는데 넘 힘들었습니다. 절할때가 제일 힘듭니다. 우리 스님도 걱정이 많으십니다. 절에서는 무우잎으로 담은 김치를 씻어서 물과 같이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틀남았는데 참고 해야겠죠? 하지만 구토증과 거북하고 트림나오는 것이 고역입니다.
엎드리면 조금 나아지는 듯합니다만. 지금까지 5kg감량되었습니다. 왜 계속 속은 쓰리지요?
합장 수덕심.
엎드리면 조금 나아지는 듯합니다만. 지금까지 5kg감량되었습니다. 왜 계속 속은 쓰리지요?
합장 수덕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