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끼에 걸쳐 묽은 죽을 반 공기씩 먹다.
어제 절반의 양이다. 김치는 너무 자극적이서 삼가했다.
3시간 20분간 등산- 비가 조금 내렸다.
산에 오르고 내리기가 힘겹다.
몇 차례 쉬었는데도 현기증이 나고 걸음을 떼기가 어렵다.
미지근한 물과 찬물로 번갈아 샤워했다.
발과 종아리에 쥐가 올라 애를 먹었다.
어제보다 오히려 배가 덜 고픈 듯하다.
아랫배가 묵지근하다.
매일 치르어왔던 가 없어 마그밀 10알을 복용했는데
여전히 소식이 없다.
속이 더부룩하다. 가 빨리 찾아왔으면 싶다.
마치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다.
몸의 군데군데가 쑤시고 결린다.
노트북 앞에 앉아 있으려니 진땀이 조금 난다.
담배를 피우면 머리가 아파오고 온몸에 통증의 파문이 번진다.
몇 개비 남은 담배를 버렸다.
(금연의 첩경은 단식이란 걸 알겠다.)
#해피님과 나나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죽염과 관장기 500ML짜리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어제 절반의 양이다. 김치는 너무 자극적이서 삼가했다.
3시간 20분간 등산- 비가 조금 내렸다.
산에 오르고 내리기가 힘겹다.
몇 차례 쉬었는데도 현기증이 나고 걸음을 떼기가 어렵다.
미지근한 물과 찬물로 번갈아 샤워했다.
발과 종아리에 쥐가 올라 애를 먹었다.
어제보다 오히려 배가 덜 고픈 듯하다.
아랫배가 묵지근하다.
매일 치르어왔던 가 없어 마그밀 10알을 복용했는데
여전히 소식이 없다.
속이 더부룩하다. 가 빨리 찾아왔으면 싶다.
마치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다.
몸의 군데군데가 쑤시고 결린다.
노트북 앞에 앉아 있으려니 진땀이 조금 난다.
담배를 피우면 머리가 아파오고 온몸에 통증의 파문이 번진다.
몇 개비 남은 담배를 버렸다.
(금연의 첩경은 단식이란 걸 알겠다.)
#해피님과 나나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죽염과 관장기 500ML짜리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