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잇는 단식원에 큰 맘먹고 인터넸을 통해 찾아 갔읍니다
원장의 거창한 profile에 혹하여 혹시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형편없는 시설, 반갑지 않는 쥐 바퀴벌레등 불쾌한 주거환경. 형식적인 프로그램,토요일과 일요일엔 아무 프로그램도 없이 그저 잠만 자는 것만으로도 똑같이 돈을 지불해야만 하는 대책없는 지나친 상행위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허울좋은 감투로 명분밖에 없는 시설로 그근히 뜨네기 손님을 받는 그러한 곳이 버젓이 인터냇에 오르는 세상이?????????
원장의 거창한 profile에 혹하여 혹시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형편없는 시설, 반갑지 않는 쥐 바퀴벌레등 불쾌한 주거환경. 형식적인 프로그램,토요일과 일요일엔 아무 프로그램도 없이 그저 잠만 자는 것만으로도 똑같이 돈을 지불해야만 하는 대책없는 지나친 상행위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허울좋은 감투로 명분밖에 없는 시설로 그근히 뜨네기 손님을 받는 그러한 곳이 버젓이 인터냇에 오르는 세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