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로 단식을 도중에 하기 시작했는데 속이 쓰리고 미식거림이 있어요.
그동안 전혀 무리없이, 힘들이지 않고 했는데 오늘이 참 힘듭니다.
운동도 못하겠고 그러네요. 어제 좀 무리를 했나봅니다.
오늘까지 하고 내일부터 보식에 들어갈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 같아서는 4일을 더 채우고
2주일을 하고 끝내고 싶은데 좀 힘이 듭니다.
또 한가지, 오른쪽 옆구리에 지속적인 통증이 가시지 않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자세가 나빠서
일까요? 아니면 묵은 병이 나아가고 있는 증세일까요?
하시는 분들 힘들이지 않고 잘 하셔서 병도 치유하고 마음에 활력도 얻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보식 기간과 그 후에 철저히 소식 위주의 생활을 하시면서 습관화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동안 전혀 무리없이, 힘들이지 않고 했는데 오늘이 참 힘듭니다.
운동도 못하겠고 그러네요. 어제 좀 무리를 했나봅니다.
오늘까지 하고 내일부터 보식에 들어갈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 같아서는 4일을 더 채우고
2주일을 하고 끝내고 싶은데 좀 힘이 듭니다.
또 한가지, 오른쪽 옆구리에 지속적인 통증이 가시지 않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자세가 나빠서
일까요? 아니면 묵은 병이 나아가고 있는 증세일까요?
하시는 분들 힘들이지 않고 잘 하셔서 병도 치유하고 마음에 활력도 얻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보식 기간과 그 후에 철저히 소식 위주의 생활을 하시면서 습관화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