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향기가 아직도 나는듯하죠? 저도 그래요..쿠쿠 이름: 라일락 · 2002-07-20 09:23 · 조회 5
근수님...저도 몰랐는데
라일락꽃말도 좋고..여러가지 많이 알고 가네요.

어느순간의 느낌을 잊을수 없어 좋아하게된향입니다.
꽃보다 향에 취해 이끌려가보니...어느집담장을 넘어 길가로 낮게 드리워진 라일락꽃을 보았었죠.
우리집마당에 있는 꽃나무가 아니라서 그런지 더 신비스럽게 보였습니다.

벌써 10년전의 일이되었네요.
그런데도 그느낌을 잊지못해 "라일락~~~" 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저 이쁘죠?
쿠쿠..

제가 단식하면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제가 받은도움을 또 드리고 싶네요.
이글보는 다른모든분들도 그런생각을 하셨음 해요.
다들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게 저도 여러분도..
그리고 미지의 그분도 바라는 소망일거여요.
그럼 자신과의 시간을 갖고계신 모든분들
오늘하루도 힘내시고요

늘 감동적인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