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 이름: 박근수 · 2002-07-19 18:42 · 조회 3
속이(배가)
안좋은 거 하고
시원한 거 하고

좀 다르지 않습니까?..

하수도를 비워냈다고 봐도 됩니다.
이제 물이 흐르듯 바람따라 흐르는
구름처럼 의식의 자유를 찾는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