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배가)
안좋은 거 하고
시원한 거 하고
좀 다르지 않습니까?..
하수도를 비워냈다고 봐도 됩니다.
이제 물이 흐르듯 바람따라 흐르는
구름처럼 의식의 자유를 찾는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안좋은 거 하고
시원한 거 하고
좀 다르지 않습니까?..
하수도를 비워냈다고 봐도 됩니다.
이제 물이 흐르듯 바람따라 흐르는
구름처럼 의식의 자유를 찾는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