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단식을 15일정도 하시고 완쾌되셨거던요..그래서 저두 이번에 식습관도 고칠겸, 나이 30에 뒤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두기 위해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맘때쯤 3일 생수단식을 했었거든요..
제가 혼자 단식을 하는거라 잘못된게 있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잘못된게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저는 그냥 생수 마시는게 넘 힘들어서 집에서 담근 매실농축액을 생수에 타서 계속 홀짝거리며 마시고 있거든요. 보통 하루에 1.8리터정도 마시구 오전에 마그밀 2알 저녁에 마그밀 2알..심심하면 죽염을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그밖에는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열씸히 일하고 있겠지요
오늘 오후에는 넘 배가 고팠는데 저녁쯤 되니깐 몸이 상쾌하네요
역시 먹는것도 습관이라서 공복감이 느껴져서 먹고 싶은것보담은 그냥 심심해서 먹을걸 찾게 돼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하지만 단식이 생각보다 재미있네요..작년에 너무 힘들었는데..^^
하튼...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단식을 15일정도 하시고 완쾌되셨거던요..그래서 저두 이번에 식습관도 고칠겸, 나이 30에 뒤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두기 위해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맘때쯤 3일 생수단식을 했었거든요..
제가 혼자 단식을 하는거라 잘못된게 있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잘못된게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
저는 그냥 생수 마시는게 넘 힘들어서 집에서 담근 매실농축액을 생수에 타서 계속 홀짝거리며 마시고 있거든요. 보통 하루에 1.8리터정도 마시구 오전에 마그밀 2알 저녁에 마그밀 2알..심심하면 죽염을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그밖에는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열씸히 일하고 있겠지요
오늘 오후에는 넘 배가 고팠는데 저녁쯤 되니깐 몸이 상쾌하네요
역시 먹는것도 습관이라서 공복감이 느껴져서 먹고 싶은것보담은 그냥 심심해서 먹을걸 찾게 돼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하지만 단식이 생각보다 재미있네요..작년에 너무 힘들었는데..^^
하튼...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