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아주 우연히 이곳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아주 많은 분들께서 방문하셨네요
너무 놀랐어요....
살을 빼려는 목표도 물론 있지만
나 자신을 그리고 가족을 위해 시작하렵니다.
아이를 낳은지가 벌써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뒤돌아보니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관리소홀....
외출하기도 꺼리고 사람들 만나는게 자신이 없어요.(첫째, 예전에 입던 옷들이 다 작아져서 그렇타고 커다란 옷을 걸치자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우습더라구요.)
아 옛날이여~~~~
여러분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되죠
다른 분들의 체험담이나 실패담등 조금씩 읽어보았어요.
저 또한 자신이 없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격려해주고 힘을 준다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파이팅 해주요!!!
아주 많은 분들께서 방문하셨네요
너무 놀랐어요....
살을 빼려는 목표도 물론 있지만
나 자신을 그리고 가족을 위해 시작하렵니다.
아이를 낳은지가 벌써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뒤돌아보니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관리소홀....
외출하기도 꺼리고 사람들 만나는게 자신이 없어요.(첫째, 예전에 입던 옷들이 다 작아져서 그렇타고 커다란 옷을 걸치자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우습더라구요.)
아 옛날이여~~~~
여러분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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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자신이 없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격려해주고 힘을 준다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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