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저 즘 도 와 주 세 용 --;; 이름: ☆꽃돼지 · 2002-07-26 09:22 · 조회 4
제가여. 오늘 꿀물단식 열흘째인데여.
원래계획은 십오일이였구여.

그런데여. 오늘 너무 힘들어서. 미음을 먹능다능게

그만. 치즈를 듬뿍뿌려서 치즈돈까스를 만들어먹고 라면도 몇젓가락먹고 버섯전골에다가.

과자,아이스크림몇개.초코렛.. 진짜 마늬먹었네용. 사탕까지.. 샐러드등등.

아므틍 그동안 못먹었던 걸 조금씩다먹고야말았어여. 물론 몸무게도 좀 늘었을테구.

먹고 바로 설사를 .ㅠ.ㅠ. 그런데. 이러케되면 어케해여? 마그밀먹고. 속을비워야할까요?

저즘얼렁도와주세용!

박근수 · 2002-07-27

하이고 꽃님...

조금 생각 더 해보실까요.

하나, 두울, 세엣, 네엣........
내 밥은 내가 먹어야 배가 부르지 않을런지요.

이래서 서른미만은 단식을 만류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성장이 덜 끝났다고 보기때문이지요.

여름 꽃이 만발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박칠성 · 2002-08-04

안먹는게 상수인가요.
글고 먹으면서 비만의 원인을 안다면
왜 고생하면서....
하여간 도움이 된다면 도와 드릴께요,
016-637-0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