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향기를 피워 올리니 저 또한
특별한 주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간 닦은 다리힘으로 천황봉(1915m)을 오를 수 있으려는지
가슴이 막 설렙니다. 유엔이 정한 '세계 산의 해'[2002년]를
맞이하여 일요일 마다 산 하나씩을 배알 하였는데...
드디어 智異山 차례가 되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장엄하고 호탕한 산세에 불끈불끈 힘이 납니다.
초등아이 둘을 동반하는 관계로 종주(1박2일)는 더 다음에 할
예정이고 우선 눈 맛을 보고 올 예정이지요..[중산리 코스]
(이 산은 한 두 번으로 제 모습을 보아 낼 산은 아니라고 여김)
올해 본 산 중에 월악산, 청량산, 매화산, 덕유산, 문장대(속리산)
전망이 이름 값을 했더랬습니다. 그렇다고 비슬산, 화왕산,영취산
계룡산, 대둔산, 소백산, 가산, 무학산, 황악산, 가지산, 단석산,
천성산, 천황산, 가야산, 토함산, 팔공산, 마이산, 의상봉(우두산)
금오산, 치악산, 재약산이 격이 낮다는 것이 아니고요 다들 제
나름의 품새를 유지하고 있었드렜습니다.
우리 강산, 우리 하늘 아래 위로 이렇게 가슴 벅찬 경관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된 기쁨은 황공무지하였지요. 다른 나라 어데를 대 봐도
장대하고 박진감 철철넘치는 우리 산이 여기 있음이 자랑스럽고
믿음직 하였습니다.
이게 다 단식 덕택이지요. 단식 전에는 산은 그저 흘러가는
그림이었거늘.. 단식으로 얻어지는게 한 두가지가 아닌 듯합니다.
한 주일에 하루 단식..
여게도 월요일 마다 (7월부터) 해 보는 중입니다.
어째 비슷한 생각을 하셨으까?......
다음에는 주왕산.
그 다음에는 대청봉 설악산...
이하 동문..
특별한 주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간 닦은 다리힘으로 천황봉(1915m)을 오를 수 있으려는지
가슴이 막 설렙니다. 유엔이 정한 '세계 산의 해'[2002년]를
맞이하여 일요일 마다 산 하나씩을 배알 하였는데...
드디어 智異山 차례가 되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장엄하고 호탕한 산세에 불끈불끈 힘이 납니다.
초등아이 둘을 동반하는 관계로 종주(1박2일)는 더 다음에 할
예정이고 우선 눈 맛을 보고 올 예정이지요..[중산리 코스]
(이 산은 한 두 번으로 제 모습을 보아 낼 산은 아니라고 여김)
올해 본 산 중에 월악산, 청량산, 매화산, 덕유산, 문장대(속리산)
전망이 이름 값을 했더랬습니다. 그렇다고 비슬산, 화왕산,영취산
계룡산, 대둔산, 소백산, 가산, 무학산, 황악산, 가지산, 단석산,
천성산, 천황산, 가야산, 토함산, 팔공산, 마이산, 의상봉(우두산)
금오산, 치악산, 재약산이 격이 낮다는 것이 아니고요 다들 제
나름의 품새를 유지하고 있었드렜습니다.
우리 강산, 우리 하늘 아래 위로 이렇게 가슴 벅찬 경관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된 기쁨은 황공무지하였지요. 다른 나라 어데를 대 봐도
장대하고 박진감 철철넘치는 우리 산이 여기 있음이 자랑스럽고
믿음직 하였습니다.
이게 다 단식 덕택이지요. 단식 전에는 산은 그저 흘러가는
그림이었거늘.. 단식으로 얻어지는게 한 두가지가 아닌 듯합니다.
한 주일에 하루 단식..
여게도 월요일 마다 (7월부터) 해 보는 중입니다.
어째 비슷한 생각을 하셨으까?......
다음에는 주왕산.
그 다음에는 대청봉 설악산...
이하 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