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오네요.
한동안 바뻤네요. 이제좀 한가하고요. 물론 또 바쁘겠지만..
한가한날들은 한달에 한 일주일...
나머지는 너무 일이 많네요.
이곳에 매일 들러서 좋은글을 읽고가는게 힘이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불가능하니....
다들 열심히들 하고 계시네요.
왠일로 힘든한주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5시에 일어났어요.오늘은 일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나단체를 저혼자 독점?하며 이글저글 읽어보았지요.
근수님의 글은 여전히 많은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시는군요.
간간히 바람이 불고 환한 아침이네요.
좋은휴식을 보내는 주말이길 바래요.
오늘은 식사약속이 있으니 ..
내일 일요일 하루만 생수단식해보려합니다.
하루만 한다고해도 제겐 쉬운일이 아니네요.
효소단식과 달라서...온몸이 쑤시고 좀 저려서요..
마음을 비우고 책을들고 한강으로 나가려합니다.
날씨가 쾌청하길바라며..
또한번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대로 움직이는 주말이되시길 ....
한동안 바뻤네요. 이제좀 한가하고요. 물론 또 바쁘겠지만..
한가한날들은 한달에 한 일주일...
나머지는 너무 일이 많네요.
이곳에 매일 들러서 좋은글을 읽고가는게 힘이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불가능하니....
다들 열심히들 하고 계시네요.
왠일로 힘든한주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아침5시에 일어났어요.오늘은 일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나단체를 저혼자 독점?하며 이글저글 읽어보았지요.
근수님의 글은 여전히 많은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시는군요.
간간히 바람이 불고 환한 아침이네요.
좋은휴식을 보내는 주말이길 바래요.
오늘은 식사약속이 있으니 ..
내일 일요일 하루만 생수단식해보려합니다.
하루만 한다고해도 제겐 쉬운일이 아니네요.
효소단식과 달라서...온몸이 쑤시고 좀 저려서요..
마음을 비우고 책을들고 한강으로 나가려합니다.
날씨가 쾌청하길바라며..
또한번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대로 움직이는 주말이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