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서 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 살다 보니 하나뿐인 목숨마저 바쳐야할 절박한 연유로...
단식 27일을 하였습니다.
단식후 2일 동안은 복식마저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미음마저 삼키기가 어렵더군요..
겨우 한 수저 정도 조심스럽게 먹었다가 배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오늘로써 딱 7일이 됩니다.
딱히 복식에 대한 계획도 없이 그저 이곳에 접속하여 이런 저런 정보를 통해 복식을 진행하고있지만 무지 힘들기만 합니다.
미음을 이제는 6일째 먹고 있지만 아직도 배속은 편하질 않고 이것 저것 군것질하고 싶어 미치겠고..
여기 저기 몸에서는 단식기간에 없던 증상(통증:무릎과 발목의 통증과 명치끝이 쑤시고 아픔. 설사. 윗몸이 붓고 이가 시림. )들이 나타나고 있지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걱정입니다.
복식 7일이 지나고 있는데..솔직히 말하자면 사탕을 몇개 먹었고 땅콩, 호도를 먹었고 과자 몇개를 먹었습니다.. 이래서 그런건지..아님...원래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건지..
그렇다면 방법은 없는 건지..이제는 늦어버린건지...걱정입니다..
누구든 제가 재활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고 고맙겠습니다.
세상 살다 보니 하나뿐인 목숨마저 바쳐야할 절박한 연유로...
단식 27일을 하였습니다.
단식후 2일 동안은 복식마저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미음마저 삼키기가 어렵더군요..
겨우 한 수저 정도 조심스럽게 먹었다가 배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오늘로써 딱 7일이 됩니다.
딱히 복식에 대한 계획도 없이 그저 이곳에 접속하여 이런 저런 정보를 통해 복식을 진행하고있지만 무지 힘들기만 합니다.
미음을 이제는 6일째 먹고 있지만 아직도 배속은 편하질 않고 이것 저것 군것질하고 싶어 미치겠고..
여기 저기 몸에서는 단식기간에 없던 증상(통증:무릎과 발목의 통증과 명치끝이 쑤시고 아픔. 설사. 윗몸이 붓고 이가 시림. )들이 나타나고 있지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걱정입니다.
복식 7일이 지나고 있는데..솔직히 말하자면 사탕을 몇개 먹었고 땅콩, 호도를 먹었고 과자 몇개를 먹었습니다.. 이래서 그런건지..아님...원래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건지..
그렇다면 방법은 없는 건지..이제는 늦어버린건지...걱정입니다..
누구든 제가 재활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고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