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이건 대체...
오늘은 녹즙-생식(아침-저녁) 사흘째.
체중이 하룻밤 사이에 0.5킬로가 빠졌다.
단식때도 낮에 감소되는 것보다 밤에
훨씬 더 많이 체중감소가 일어나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
저녁은 밥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럴수가...
지난 첫단식때 예비단식 하면서 왼쪽 갈비뼈 아래가
공복이면 결렸었다. 약간.
요즘도 속이 비면 결린다.
단식 직후 깨끗해졌던 피부가 보식 기간을 지나면서
비록 현미잡곡밥과 두부 등 채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양이 늘어가면서 조금씩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요즘 칼로리를 줄이고 녹즙과 생식으로 아침,점심을 대체
하면서 부터 다시 깨끗해지고 있다.
요즘은 저녁만 빼면 거의 단식하는 기분이다.
저녁을 먹기 직전무렵엔 약간의 빈혈증세마저...
(예전엔 빈혈증세 같은건 생각해본적도 없는뎀)
요즘 최대의 화두는 체중이다.
도대체 체중이란 뭘까?
왜 나는 조금만 안먹어도 쑥쑥 빠지는데,
어떤 사람은 물만 먹어도 늘어나고,
양극이나 음극이나 이런 고민들이 생겨나는건지...
기초대사량? 장의 길이? 위장의 소화력과 흡수력?
신체의 에너지 사용 효율? 사상로 나눈 체질?
비만유전자? 상상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들...
고오다 병원을 거친 사람들의 사례...
하루 150Kcal만을 생채식으로 섭취하고서 몇달,
또는 몇년이 지나면 체중이 다시 늘기 시작한다고
한다. (전혀 비만이 아님. 건강하게.)
그 비밀은 뭘까? 내가 풀어낼수는 없을까?
음... 또 배가 고프고 왼쪽 옆구리 아래가 결린다...
T.T
오늘은 녹즙-생식(아침-저녁) 사흘째.
체중이 하룻밤 사이에 0.5킬로가 빠졌다.
단식때도 낮에 감소되는 것보다 밤에
훨씬 더 많이 체중감소가 일어나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
저녁은 밥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럴수가...
지난 첫단식때 예비단식 하면서 왼쪽 갈비뼈 아래가
공복이면 결렸었다. 약간.
요즘도 속이 비면 결린다.
단식 직후 깨끗해졌던 피부가 보식 기간을 지나면서
비록 현미잡곡밥과 두부 등 채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양이 늘어가면서 조금씩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요즘 칼로리를 줄이고 녹즙과 생식으로 아침,점심을 대체
하면서 부터 다시 깨끗해지고 있다.
요즘은 저녁만 빼면 거의 단식하는 기분이다.
저녁을 먹기 직전무렵엔 약간의 빈혈증세마저...
(예전엔 빈혈증세 같은건 생각해본적도 없는뎀)
요즘 최대의 화두는 체중이다.
도대체 체중이란 뭘까?
왜 나는 조금만 안먹어도 쑥쑥 빠지는데,
어떤 사람은 물만 먹어도 늘어나고,
양극이나 음극이나 이런 고민들이 생겨나는건지...
기초대사량? 장의 길이? 위장의 소화력과 흡수력?
신체의 에너지 사용 효율? 사상로 나눈 체질?
비만유전자? 상상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들...
고오다 병원을 거친 사람들의 사례...
하루 150Kcal만을 생채식으로 섭취하고서 몇달,
또는 몇년이 지나면 체중이 다시 늘기 시작한다고
한다. (전혀 비만이 아님. 건강하게.)
그 비밀은 뭘까? 내가 풀어낼수는 없을까?
음... 또 배가 고프고 왼쪽 옆구리 아래가 결린다...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