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부터 5분죽 먹었는데... 계획대로라면 오늘저녁부터 3분죽인데... 3분죽을 먹느니.. 차라리 미음을 먹을생각입니다. 3끼쯤 각 커피잔 한잔정도 미음으로 견딜만 하면 본단식에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한이틀 더 견뎌줘야 하는지... 그것이 본단식과정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제 생각대로 오늘저녁부터 미음으로 하루 하고, 내일저녁부터 본단식에 들어간다면 6일차에 본단식이겠구요... 감식과정은 5일에 그치는거지요. 본단식은 표고물 이용할 생각인데... 여차하면 생수로만 버틸생각입니다. 편하게 하면 되는것 아닐까 싶은데... 우려되는점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7일단식 계획입니다.
어제 "선의 나침반" 이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다가 잠들었습니다. 마음... 차분합니다.
그리고... 답변 리플 감사했습니다. 아아주... 든든하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게시물 읽다보니 #5756 김연옥님 이야기가 신선하게 들리는구만요...
하하.. 저도 경험하게 되겠지요? 벌써 느낌이 오고 있습니다만...
인터넷 세상이니까.. 이런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거겠지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는 사이트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어제 "선의 나침반" 이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다가 잠들었습니다. 마음... 차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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