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단식 2일 끝내고 오늘부터 효소단식 들어 갑니다.
지금 계획은 15일간 할 예정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점심까지 물만 먹다가 집에 와서 효소액을 처음 물에 타서 먹어 봤는데요 냄새 맡았을 땐 정말 이상하더니 막상 먹어보니 괜찮더군요...
몸이 느끼는 공복감 보다 내 머리와 마음이 아직 음식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음식들을 볼 때마다 잠시 머뭇거리게 되져...
하지만 이겨낼 겁니다..이번에 실패하면 또 얼마동안을 기다려야 될 것이니깐여...^^
앞으로 단식일기 올리겠습니다.
지금 계획은 15일간 할 예정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점심까지 물만 먹다가 집에 와서 효소액을 처음 물에 타서 먹어 봤는데요 냄새 맡았을 땐 정말 이상하더니 막상 먹어보니 괜찮더군요...
몸이 느끼는 공복감 보다 내 머리와 마음이 아직 음식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음식들을 볼 때마다 잠시 머뭇거리게 되져...
하지만 이겨낼 겁니다..이번에 실패하면 또 얼마동안을 기다려야 될 것이니깐여...^^
앞으로 단식일기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