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4일째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예비단식 6일, 생수본단식7일, 1.2.3차보식 42일 계획]
어제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당다녀와서.. 아마 한참을 자기만 했죠. 산책이라고 동네한바퀴... 비데오 빌려다가.. 보고 잤습니다. 많이 여위었다고.. 아내가 그러는데... 제가 거울봐도 그렇습니다. 별다른 특기사항은 없었읍니다.
4일째인 오늘아침 일어나면서 느낌이.. 어.. 조금 가벼워진건가? 그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내 출근하는것 보고는... 티브이 아침프로를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하하.. 닭게장국과 깍두기만드는 요리시간이었습니다... 단식끝나면... 음식을 손수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티브이 조금 보다가.. 바로 그냥 아침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일어나 보니 오후 1시가 되었더군요. 이제부터는 조금 움직여 볼까 합니다. 공복감? 괜찮구요. 소변 맑구요.. 화장실.. 물설사만 하루 2번쯤.. 마그밀 알약으로 아침저녁 5알씩 먹구있구요(언제쯤 숙변이 나올래나요 나오면 시원할것 같은데..).. 걸을만 하구요.. 그런데도 걸을 생각이 안드는 그런 상태입니다. 입 더부룩한것은 아직도 그렇구요.. 물 마실만 하구요.. 손발이 많이 차거워진것 느끼는데... 별문제 없을것으로 보구요... 머리 안아프고.. 앉았다 일어설때 약간 어지러움 빼놓고는 괜찮구요.. 그렇습니다.
어제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당다녀와서.. 아마 한참을 자기만 했죠. 산책이라고 동네한바퀴... 비데오 빌려다가.. 보고 잤습니다. 많이 여위었다고.. 아내가 그러는데... 제가 거울봐도 그렇습니다. 별다른 특기사항은 없었읍니다.
4일째인 오늘아침 일어나면서 느낌이.. 어.. 조금 가벼워진건가? 그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내 출근하는것 보고는... 티브이 아침프로를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하하.. 닭게장국과 깍두기만드는 요리시간이었습니다... 단식끝나면... 음식을 손수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티브이 조금 보다가.. 바로 그냥 아침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일어나 보니 오후 1시가 되었더군요. 이제부터는 조금 움직여 볼까 합니다. 공복감? 괜찮구요. 소변 맑구요.. 화장실.. 물설사만 하루 2번쯤.. 마그밀 알약으로 아침저녁 5알씩 먹구있구요(언제쯤 숙변이 나올래나요 나오면 시원할것 같은데..).. 걸을만 하구요.. 그런데도 걸을 생각이 안드는 그런 상태입니다. 입 더부룩한것은 아직도 그렇구요.. 물 마실만 하구요.. 손발이 많이 차거워진것 느끼는데... 별문제 없을것으로 보구요... 머리 안아프고.. 앉았다 일어설때 약간 어지러움 빼놓고는 괜찮구요..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