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 2보식 마치시고 이름: 박근수 · 2002-08-07 07:43 · 조회 10
아침에 몇자 쓰다가 날려 버렸습니다...제가 아직 서툽니다..재한님.....

회복 기간을 잘 버무려 놓으시면 탱탱하게 줄어 든 위장이 전과
같지 않은 반응을 나타 낼 것입니다. (더 적게 먹는 데도 배 부름)
그간 쓸데 없이 더 먹어주는 통에 위장이나 주머니가 축이 났지요.

싱싱한 생선회는 평소에는 좋다고 봅니다.
기다린 김에 좀 더 기다렸다가 드시는게 그간의 노고를 성과에
이르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봅니다.

배가 고플 때는 뜸드는 시간도 지루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