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수님 전 29일의 단식을 끝내고 힘겹기만한 복식을 진행하고있답니다..
단식 전에는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단식후론 평소 좋아하지도 않던 과자면 군것질꺼리들이 마구 땡깁니다..
현재 복식 14일짼데요..
아직 죽을 먹고 있습니다. 된장국에다 죽 먹는것은 괜찮은데 자꾸만 양이 늘어나서 식사가 끝나면 빵빵하고 부른 배 때문에 곤혹스러울때도 간혹 있습니다. 그럴땐 마그밀을 먹고는 쫘악~ 빼버리곤 하는데 그것마저 반복되는 것만 같아 이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이 광어회를 가져왔는데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
단식 전에는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단식후론 평소 좋아하지도 않던 과자면 군것질꺼리들이 마구 땡깁니다..
현재 복식 14일짼데요..
아직 죽을 먹고 있습니다. 된장국에다 죽 먹는것은 괜찮은데 자꾸만 양이 늘어나서 식사가 끝나면 빵빵하고 부른 배 때문에 곤혹스러울때도 간혹 있습니다. 그럴땐 마그밀을 먹고는 쫘악~ 빼버리곤 하는데 그것마저 반복되는 것만 같아 이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이 광어회를 가져왔는데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