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야 하는것인지.. 회의가 듭니다.
감식6일과 본단식 생수로만 4일을 꼬박 보냈습니다. 제몸에 무슨 변화가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몇가지 이유로 생수로만 버티는 단식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이유라는것은 1)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침저녁으로 틈나는대로 한 30분씩 산책을 하고 오는데... 그외의 시간은 그냥 누워서 지낼수 밖에 없드라구요. 2)물먹기도 이제 고역이더군요.. 참으며.. 했는데.. 가만히 보니 계속 찡그리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어요. 여러가지로 불편한것입니다. 3)일에 대한 욕심이 생겼구요.. 문제가 없다면.. 이제 보식으로 들어가서.. 휴가이후 해야할일에 대해 준비하는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될까요?
현재까지 진행은 교과서대로 임해 왓습니다. 감식 잘 했구요.. 아침저녁으로 마그밀 5알씩 먹었구요.. 물 많이 먹구요.. 그 결과... 특별히 어지럼증이나.. 복통같은 이상증상은 없이 4일째 지난것인데 말입니다. 숙변은 아직 못봤는데... 계속 하루에 한두번씩 물설사만 했드랬습니다. 아마 이런경우. 보식을 하면서 나오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있구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원래 계획은 7일 단식이었는데... 7일과 4일의 차이가 어디에 있을까요... 선배한분이 사과와 당근즙을 만들어 먹으면... 훨씬 가벼워진다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지금상태에서 사과와 당근즙을 조금씩 먹으면서.. 7일을 채우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이제 본단식을 종료했다 생각하고.. 김동극 선생님 저서에서처럼.. 미음 보식으로 들어가는것이 좋을까요. 지금 순간이 전문가, 경험가들의 조언이 필요한때인것 같아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여지껏 살면서.. 무리는 하지 않았드랬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지속한다는것은 무리이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고있어요. 조급증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결국 마찬가지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식6일과 본단식 생수로만 4일을 꼬박 보냈습니다. 제몸에 무슨 변화가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몇가지 이유로 생수로만 버티는 단식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이유라는것은 1)힘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침저녁으로 틈나는대로 한 30분씩 산책을 하고 오는데... 그외의 시간은 그냥 누워서 지낼수 밖에 없드라구요. 2)물먹기도 이제 고역이더군요.. 참으며.. 했는데.. 가만히 보니 계속 찡그리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어요. 여러가지로 불편한것입니다. 3)일에 대한 욕심이 생겼구요.. 문제가 없다면.. 이제 보식으로 들어가서.. 휴가이후 해야할일에 대해 준비하는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될까요?
현재까지 진행은 교과서대로 임해 왓습니다. 감식 잘 했구요.. 아침저녁으로 마그밀 5알씩 먹었구요.. 물 많이 먹구요.. 그 결과... 특별히 어지럼증이나.. 복통같은 이상증상은 없이 4일째 지난것인데 말입니다. 숙변은 아직 못봤는데... 계속 하루에 한두번씩 물설사만 했드랬습니다. 아마 이런경우. 보식을 하면서 나오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있구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원래 계획은 7일 단식이었는데... 7일과 4일의 차이가 어디에 있을까요... 선배한분이 사과와 당근즙을 만들어 먹으면... 훨씬 가벼워진다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지금상태에서 사과와 당근즙을 조금씩 먹으면서.. 7일을 채우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이제 본단식을 종료했다 생각하고.. 김동극 선생님 저서에서처럼.. 미음 보식으로 들어가는것이 좋을까요. 지금 순간이 전문가, 경험가들의 조언이 필요한때인것 같아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여지껏 살면서.. 무리는 하지 않았드랬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지속한다는것은 무리이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고있어요. 조급증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결국 마찬가지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