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었지만 어느덧 5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는 식구들 식사하는 식탁에 함께 앉아서 마그밀을 먹을 정도로 음식에 대해선 많이 초연해 진듯 하구요..(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버섯이나 두부, 된장찌개 같은건 여전히..ㅋㅋㅋ)허리가 계속 아프긴 한데 좋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믿습니다(제가 원래 허리가 별로 안좋았거덩여..)
원래 15일을 계획하고 시작했는데 7일정도로 끝내려고 합니다. 15일간 할 자신도 없고 또 지금 방학중이라 집에 내려와 있는 동안에 보식을 하고 싶거든요..
이제 이틀 남았네요..그런데 7일에서 끝내면 왠지 치료가 되다 마는 것 같은 느낌....그래서 좀 찝찝합니다...
참, 처음에는 벌꿀 단식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꿀물을 먹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계속 물만 먹다가 정 힘들면 그때 먹으려구요...
단식 끝나고 나면 이제 보식을 잘해야 할텐데...전 원래 채식인이라 고기 먹을 걱정은 안하지만...워낙에 먹는 걸 좋아하다보니..^^;;; 어쨌든 조심조심 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이제는 식구들 식사하는 식탁에 함께 앉아서 마그밀을 먹을 정도로 음식에 대해선 많이 초연해 진듯 하구요..(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버섯이나 두부, 된장찌개 같은건 여전히..ㅋㅋㅋ)허리가 계속 아프긴 한데 좋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믿습니다(제가 원래 허리가 별로 안좋았거덩여..)
원래 15일을 계획하고 시작했는데 7일정도로 끝내려고 합니다. 15일간 할 자신도 없고 또 지금 방학중이라 집에 내려와 있는 동안에 보식을 하고 싶거든요..
이제 이틀 남았네요..그런데 7일에서 끝내면 왠지 치료가 되다 마는 것 같은 느낌....그래서 좀 찝찝합니다...
참, 처음에는 벌꿀 단식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꿀물을 먹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계속 물만 먹다가 정 힘들면 그때 먹으려구요...
단식 끝나고 나면 이제 보식을 잘해야 할텐데...전 원래 채식인이라 고기 먹을 걱정은 안하지만...워낙에 먹는 걸 좋아하다보니..^^;;; 어쨌든 조심조심 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