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당근과 사과를 즙을 내서 숟가락으로 글쎄요 5-6정도였지 싶습니다. 밥그릇으로.. 1/3정도 채 안되는 양을 한 30분에 걸쳐 나눠 마셨습니다. 생각보다 무지 달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당연히 맛이 있었습니다. 주의깊게 위장변화를 지켜보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낼하고 모레 이틀만 견디면 되는데.. 내일아침에 반컵정도 저녁에 반컵정도 먹을생각입니다. 궨찮은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어떤 변화가 느껴질지도 관심사입니다.
비는 내리지만... 내일은 집뒤에 있는 관악산 산책코스를 한 2시간 계획으로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동안 틈만 나면 누워있어 버릇한것 같고... 좋은 영향안받은것 같아서요..
비는 내리지만... 내일은 집뒤에 있는 관악산 산책코스를 한 2시간 계획으로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동안 틈만 나면 누워있어 버릇한것 같고... 좋은 영향안받은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