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슬픈하루 이름: 김아진 · 2002-08-09 06:18 · 조회 2
단식우너에 다녀온후 보식을 잘못하여서 다시 4키로가 찌고 말았다.

그토록 열심히 뺀 살들이건만 다시 이렇게 되다니..

정신을 다시 차리고 정말 울고 싶었지만 주저않기싫어 집에서 재단식에 들어갔다

오늘이 첫날..

어제의 폭식으로 퉁퉁부운눈과 얼굴과 몸을 이끌고 헬스장에서 60분런닝을 하였다.

그리고는 서글픈 맘을 이끌고 집에 왔다.

단식원에서는 운동을 많이 시키지만.. 너무 자신감을 상실하여 60분도 나에겐 큰 고통이었다

하지만 내일은 조금은 움직이려 한다..

수영장도 다녀오고 헬스도 조금해줄 생각이다..

우선은 불어난 4키로를 빼고서 유지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 갑자기 찐살들이라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마음이 참으로 고통스럽다..

그래도 희망이 있기에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음식앞에서 무너지는 내가 바보같지만.. 4일간의 나만의 단식..

잘해볼것이다...

하루하루 여기에 글을 올리겠다...

다시 시작하는 내가되었음한다..

나야나 · 2002-08-09

님 힘내시구요^^제가 도와드릴께요^^ 전 오늘부터..ㅋㅋ
계속 미루고 갈등하다가 그냥 시작합니다. 오늘이 9일이니까 18일까지 10일간 효소단식^^
담 10일은 미음말구여..그냥 현미찹쌀밥만 3수저씩 2끼를 먹되 천천히 200번씩 씹으면서 먹으려구요..
그 뒤 10일은 5수저로 늘리고 2끼 먹구..그 뒤로는 식이요법으로 밥1/2과 야채류의 반찬만 먹으면서 유지할 생각입니다..미음과 죽 해먹기가 넘 번거로워서^^;;
자주 글 올려주세요..저두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같은 리플 달아드리면서 조절할까 합니다.
단식이전의 나쁜 식습관을 고칠때까지 서로 게을리 하지 말기예여~^o^+

┼─ 김아진(mudae81@hanmail.net) : 슬픈하루 8/8 [21:18] ─┼
│ 단식우너에 다녀온후 보식을 잘못하여서 다시 4키로가 찌고 말았다.

│ 그토록 열심히 뺀 살들이건만 다시 이렇게 되다니..

│ 정신을 다시 차리고 정말 울고 싶었지만 주저않기싫어 집에서 재단식에 들어갔다

│ 오늘이 첫날..

│ 어제의 폭식으로 퉁퉁부운눈과 얼굴과 몸을 이끌고 헬스장에서 60분런닝을 하였다.

│ 그리고는 서글픈 맘을 이끌고 집에 왔다.

│ 단식원에서는 운동을 많이 시키지만.. 너무 자신감을 상실하여 60분도 나에겐 큰 고통이었다

│ 하지만 내일은 조금은 움직이려 한다..

│ 수영장도 다녀오고 헬스도 조금해줄 생각이다..

│ 우선은 불어난 4키로를 빼고서 유지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 갑자기 찐살들이라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마음이 참으로 고통스럽다..

│ 그래도 희망이 있기에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 음식앞에서 무너지는 내가 바보같지만.. 4일간의 나만의 단식..

│ 잘해볼것이다...

│ 하루하루 여기에 글을 올리겠다...

┼ 다시 시작하는 내가되었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