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들어와볼 걸 그랬어요
마침 딸기가 떨어져서--; 사과랑 귤 배밖에 없길래
사과를 갈아서 먹었죠뭐.
낼은 딸기 먹을래요.
보식을 시작해도 여전히 기운이 없어요
아까 우체국갔다 왔는데(15분거리) 중간에 숨이 턱턱 막히고
토할것 처럼 침이 질질(앗 죄송) 나와서 의자에 앉아 한 5분 쉬다
걸어갔다니까요. 언제부터 기운이 날런지..
아침을 먹어도 되는군요.~~
주스로 먹어야지..답변 감사합니당.
마침 딸기가 떨어져서--; 사과랑 귤 배밖에 없길래
사과를 갈아서 먹었죠뭐.
낼은 딸기 먹을래요.
보식을 시작해도 여전히 기운이 없어요
아까 우체국갔다 왔는데(15분거리) 중간에 숨이 턱턱 막히고
토할것 처럼 침이 질질(앗 죄송) 나와서 의자에 앉아 한 5분 쉬다
걸어갔다니까요. 언제부터 기운이 날런지..
아침을 먹어도 되는군요.~~
주스로 먹어야지..답변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