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뜨끈뜨끈한 단식 성공담.. 이름: 나야나 · 2002-08-09 19:46 · 조회 31
성공담 보시구 힘내세요..우리두 이런글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구요..
이거 다여트사이트에서 모은 글들이니 많은 힘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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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0-10-05

오늘은 약을 먹고 속을 비운후.. 낼부터 말씀하신데로 운동을 할꺼에요. 살 안빠지면 내 인생 책임지세요.

* 작성자 : 김희주 * 작성일자 : 2000-10-05

제가 장담해요. 안빠지면 그건 살이 아니라 근육이 아닐까? 병원에 가서 근육을 없애야...~~~^^; 그럼 화이팅

*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0-10-08

오늘이 4일째 되는날 그러니까 3일동안했다 2일에 3키로씩 빠진다고 했으니 오늘은 4.5키로가 빠져있어야 했다. 몸무게를 재려 목욕탕에 갔다. 목욕 덕분일까? 말도 안되게..5키로가 빠졌따. 정확하게. 3일했는데. 물론 첫날 변비약을 먹어서 속을 비웠다고 하지만. 정말 희주님 고마워요. 저 계속 할꺼에요 나중에 보식할때 많이 알려주세요. 운동의 효과가 크네요. 진작 운동할껄 그랬네요..

* 작성자 : 김희주 * 작성일자 : 2000-10-08

지금 많이 힘드실텐데.. 그래도 아주 잘 참으셧어요. 눈 딱감고 하면 그렇게 되요. 힘내고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이제 부터는 몸매를 이쁘게 하는 운동을 넣어서 같이 하세요. 그럼 화이팅

* 작성자 : 김희주 * 작성일자 : 2000-10-09

백조? ^^ 저도 요즘 백조에요.. 노니까 살만 찌고 있습니다. 이제 곧 일 들어가니까 저도 살을 빼야겟어요. 집에 계신다니 정말 다이어트 하기에는 편하겠어요. 2-3일 동안은 집에서 맨손체조나 흔히 아시는 다이어트 운동들 있지요? 음... 말로 표현을 못 하겠네요. 그런 운동을 하시고 ^^ 전 동네를 뛰었지만 계단을 뛰는 것은 어떨까요? 아파트 비상구에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런데 의외로 달리는 것이 운동이 더 되요.. 계단 오르는 것이 더 힘든데...^^ 하반신은 일주일만 지나면 확 티가 날꺼에요. 팔뚝 살은 잘 빼기가 힘든데.. 음 지금 손을 잡고 팔꿈치를 붙이고 몸에서 보면 1자로 만든후 위아래로 하면 살이 확 빠져요. 아침과 점심중 1끼만 반그릇 김치등 해서 드세요. 뛰면 배는 들어가요. 옆구리는 윗몸일으키기 다 안올라 오고 반만 에어로빅 선수처럼 손을 휘둘러? 가면서 하는거 아시죠? 그것을 몸을 옆으로 돌려서 하세요. 아니면 옆으로 돌려서 텔레비젼 보면서 할수 잇는 운동 아시죠?
다리을 올렸다 내렸다...그것을 팔배게를 하고 팔로 땅을 짚으면서 몸도 같이 올리세요. 다리 올릴때.. 그럼 빠져요.
제가 타자가 느리고 표현이 안좋아서 잘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모든 운동은은 20분후부터 살이 빠짐니다.
빼시고 싶은만큼 몸을 혹사시키세요. 정말 죽을 각오하구요.

*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0-10-16

당당녀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쭉빵님.. 원래 62키로 아니였나여?? 근데 47까지 뺀거에여??군데..키는 얼마나 돼요? 우와,,대단하네여, 님꺼 일기장을 1번부터 계속 보니 62에서 시작을 하셨더라구여,, 그럼 ,단식이나 이것저것으로 해서 5키로정도 빼고 희주님방법대로 나머지를 다 뺀건가여?? 우와,,대단하다,,진짜,, 제가 생각한대로 아닐수도 있지만,,암튼 축하해요,, 옷사러다닐맛 나겠어여,,, 어터케 뺏는지..방법좀 세세히 적어주셔여,, 저두 님의 기분을 갖구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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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냥 운동했구여.. 그때는 단식만 했거든여.. 살이 늘어지고 그냥 먹어서... 65에서 시작 했어여..
그리고 1주일인가? 동안 뺀거구여.. 그냥 죽 먹으면서 밥을 잊고 산답니다..

*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0-10-15

희주님 다요트로 빼신분 없나요? 전 뺐는데... 지금 옷 사러 다녀요.. 저 지금 47키로 인데여.. 3키로만 더 빼려구여.. 그럼.

>님아..나두 님이랑 같은날 부터 지금까지 희주님 다요뜨 했거덩여? 근데 도저히 단식하구 운동을 못하겠더라구여...다리가 떨려서리...^^호호호 그래서 하루에 한끼 먹구 운동1시간 정도 했는데 첨에는 2키로 빠지구 그담서 부턴 별루 변화가 없던데여?
>혹시 내가 마술 걸려서 그런지는 몰라두... 암튼지 이틀에 3키로씩 정말 빠지던가여? 저희 엄마는 다 거짓말이라구 밥 먹구 빼라구 난리랍니당... 그래두 언능 빼고싶은 생각에 또 다시 희주님 다요뜨를 할려구 하는데 정확하게 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네여...
>꼭 올려 주세영....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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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13일인가? 까지 65에서 64인가? 부터 47까지 뺐습니다. 밥 드 시 면 서 하 세 여. 효 도 하 셔 야 져

*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0-10-16

5일 부터 13일까지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사실 이 곳이 제 일기장이라서 희주님과 멜로 연락 했습니다.
많은 의지가 됬어여.. 근데 어떤 이상한 분들 땜에 글을 안쓰신다구여... 그래서 제가 대신 하는거에요.. 희주님도 가끔 오실꺼에여.. 그런데 이번에 모델일을 계속 하신다구..^^ 전 키가 168입니다. 음.. 희주님께서 말한데루.. 별다른거 없었어여.. 그냥 안먹고 운동 하루에 음.. 시간으로 따지자면 5시간 정도 했어요. 쉰거 다 빼고 운동한 것만 5시간... 그리고 보식 중인데.. 죽이 너무 맛있네요.. 운동하는게 넘 힘들었는데 5일 지나니까 자동으로 운동 안하면 몸이 쑤시더라구여... 또 마싸지도 했구여... 그냥 제가 제 다리 주물렀어여... 뭐 별다른것이 없지요??^^ 그냥 그냥 운동하면 되는 것 같네요.. 정말 별 다른것 없었고.. 유산소 운동했어요.. 버스타고 공원가서...

*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0-10-16

운동장 20바퀴는 1시간이면 다 돌지여? 그걸로는 저처럼 뺄 수가 없어여.. 그리고 방법은 밑에 올려 놓은것이 전부내요..
음....보식때 운동은 하고는 있는데... 뭐 격한 운동이 아니고 미용체조? 뭐 그런거 있잖아요.. 스트레칭..그런거 1시간 정도 하고 있어여.. 보식을 다이어트 한거에 2배를 할 생각이에요..^^ 다이어트 기간이 짧았으니까.. 에궁.. 이렇게 대답하는것을 희주님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화이팅이구여... 그냥 방법물어볼 시간에 나가서 한바퀴 뛰어여

*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0-10-17

저의 신체를 보여 드릴 수도 없고....... 몸은 쳐지지 않았어여....운동을 했잖어여.. 탱탱하지여.. 운동은 딱 정해 놓은건 아니지만 국민체조?를 한후 달리기 제자리 뛰기 뭐 그런거 했어여.. 다른건 ... 토끼뜀이라고 하나 그걸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안하고 아..집에서 누워서 자전거 타는것처럼 다리 돌리는거 있져? 그거 했어여.. 그리고 국민체조하고 알 생길까봐 주무러주고.. 저도 처음에는 정말 빼고싶다는 오기로 2시간 정도 하다가 지쳐서 쉬고..또 하다가 쉬고... 포기도 하고 싶었지만.. 살빠지는 것 때문에.. 이 다이어트의 장점은 하루가 다르게 빠지는 것이 보이는 것인것 같네요.. 물은 먹고 싶을때 먹었는데.. 지나친 운동? 으로 인해선지 물을 거의 안먹었어여.. 먹으면 그냥 물 말고 이프로 같은거 먹었구여... 지금은 말했듯이 스트레칭을 하고 있구여.. 알이 아직 남아 있어서..꾹꾹누루고 있어요... 그럼 꼭 빼세요

안녕하셨어요? 저 그동안 일 준비하느냐 바뻤어여..(핑계) 글을 못보다가 요즘에 봤네요. 많은 분들이 살을 빼셨는지 모르겠어요.
쭉빵님이 요즘 살을 빼셔서 기분이 좋으신가봐요. ^^ 맨날 옷사러 가신다고 그러구.. 그런데 밑에 글은 쭉빵님이 너무 좋아서 정신이 없으셔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이해해주자구요. 그럼 안녕히 계시고 열심히 하세요.

살이 빠지셨으니 기분이 좋으셔서 더 운동 하고 싶죠? 그랫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아마 힘이 많이 들었을 꺼에요.어떻게 하나..^^ 그리고 다리에 알이 생기지 않도록 꾹꾹 주물러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음...힘들거나 기분이 처질때는 마사지를 하는게 어떨까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전 마사지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괜히 이뻐보이잖아요...^^ 그럼 열심히 화이팅

* 작성자 : 김희주 * 작성일자 : 2000-12-07

단비님 1번 식이 요법과 2번이 좋겠죠.. 하지만 직장인이시니까 점심은 눈치상 먹어야 겠죠? 2번 식이 요법도 괜찮을것 같네요.
전 하루에 한 2키로씩 빠진것 같네요. 14일 정도 했던것 같은데 스트레칭 위주라고 해야할까? 그냥 밖에 나가서 계단을 오르던 뛰던 몸을 가만히 안뒀어요. 물도 많이 마시지 않았구요. 운동한 다음 너무목이 말라도 참고 한 2시간 후쯤에 먹었습니다. 나중에 원하는 만큼 뺀후에 체형관리를 했죠... 다리 알도 없애고 근육도 풀어주고... 한 두달후 보니 3키로 찌고 또 계속 신경을 썼더니 다시 빠지고 유지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하십시요.

* 작성자 : 김희주 * 작성일자 : 2000-12-11

참....질문....마른비만^^; 체지방 검사는 했죠...지방없습니다.^^; 아시는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건데...단식을 하면 체지방은 그대로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니까 10키로를 빼면 한 2키로 정도는 체지방이 나가는 거지요. 하지만 요요를 잘 견디면 뭐 체질이 어쩌구 해서 체지방이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8키로는 그냥 빠진거고 보식을 하면서 보충이 되고 체지방이 사라진다는 거죠.. 하지만 보식에 성공한 사람은 별로없죠? 단식에 성공한 사람은 많아도... 제가 처음에 단식으로 살을 빼서 질문하신것 같네요. 참.. 참고로 미스 코리아 중에서도 님이 말씀하신데로 마른 비만에 80%라는 통계가 있다고 하더군여..^^; 보식은 끝나고 몇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몇일 중요하게 해야겠지만....최소한 8개월이 지나봐야 성공한 다요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단식도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운동해서 빼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그럼 님께서는 어떠신지요?

* 작성자 : 언니..나도 * 작성일자 : 2001-01-16

희주언니 안녕하세요! 저 예전에 의지박약아라고.. 기억나세여? 3시 이후 단식 못하겠다고 그러던 사람입니당! 근데여 제가 벌꿀 다이어트를 했어요 오늘이 한 10일재구요 10일째에 8키로 뺐어요. 66에서 지금 58이져~ 48까지 더 할려구여 ! 글구 보식을 죽으로 할건데 죽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싶어요.. 저 살빼서 이 나라에서 모델할꺼예여!하하하~

* 작성자 : 호영내꼬 * 작성일자 : 2001-01-19

이 곳에다 글을 올리는 것은 처음인데........ 희주언니랑 메일을 교환한지 18일 되는데........ 제가 2일날 언니랑 시작해서 처음에는 몸무게가 68키로였는데 지금은 49키로 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언니는 성공글은 여름방학때 올리라고 했지만 너무 좋아서 글을 거의 20키로가 빠졌습니다. 언니는 제가 노력한 덕분이라고 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메일 주시고 채팅도 하면서 포기하고 싶을때 운동도 도와주신거 다 언니 덕분이에요 18일동안 단식만 한것이 아니라 일주일 단식하고 보식하고 보식때 살이 찌지 않을까 했는데 살이 빠지더라구요 처음에 몇일 버티기 힘들어서 포기할려고 했고 또 엄마 아빠가 먹으라고 해서 포기 할려고 했었는데 그랬다면 아직도 뚱뚱해 밖에 나가기도 싫을꺼에요 이제 설날에 친척들이 이뻐졌다고 하는말 들으러 갑니다. 언니 덕분에 피부도 좋아졌고 너무 고마워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시작하면 포기하지 말고 하세요 살을 빼니까 이쁜 옷도 다 살수 있고 옷 가게를 가도 예전과 대우가 틀려요. 이것 저것 입어보라고 하고 몸도 가볍습니다 이쁘다는 소리도 살빼고 나서 처음으로 들었어요 언니 너무 고맙고 글 썼다고 화내는 것은 아니죠? 너무 좋아서 그러니까 언니 용서해 주고 계속 도와줘야 해요 제가 고3인데 특히 고3인 분들 졸업식때 이뻐 보이고 싶으시면 살빼세요

* 작성자 : 쭉빵 * 작성일자 : 2001-03-08

희주언니가 뭘할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궁금하나? ㅡ,.ㅡ;; 이제 이곳도 조용하고~~~~~ 희주언니 없으면 조용하구나~
난 그때 메일로 희주언니랑 살뺐는데~ 지금까지 딱 1키로 쪘다! 히히~ 아`~~~~~~~오호~ 희주언니는 지금 해외로 갔는데~
해외진출~짜잔~~~~~~ 희주언니도 대단하다~~~~~ 뚱뚱했었다는데~ 단식으로 살빼서~ 해외로 까지 가다뉘~~~
난 키가 작아서 살빼도 못한다~ ㅠㅜ....이 슬픈 현실` 이거 읽는 사람도 있을까? 심심한데 매일 일기나 쓸까?

단식으로 10일만에 8kg(펌글) 글 쓴 이 hyeran21 글쓴시간 2001-12-28 10:35:17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 살고있는 23세 여대생입니다. 단식 체험담에 대해 글을 올리려구 해요. 지난 3월에 10일간의 단식을 했었거든요. 단식은 단시간내에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기도 하고 시도도 해보려 하지만 실패할 경우가 많아요. 무조건 굶어야 하기 때문이죠. 저도 그런 단식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처음엔 많이 조바심이 났지만 막상 실행에 옮겨보니까 괜찮더라구요. 단식에 익숙해지니까 생각했던 것만큼 그리 어렵지도 않더라구요. 제 몸이 단식에 익숙해지니까 음식에 대한 욕구도 조금씩 줄더군요. 정말 신기했어요. 우리몸은 무언가에 적응하려는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이었어요.
10일동안 생수로만 버텼답니다. 물론 단식원에 들어가서 한 것이 아니라 집에서 했죠. 학교를 다니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더 힘든 유혹도 많았지만 그런대로 잘 버텨낼 수 있었답니다. 무언가 강렬한 자극이나 자기의지가 필요해요.
그것이 없으면 견디기가 어렵답니다. 그렇게 10일간의 단식끝에 8키로그람을 빼고 63키로에서 55키로로 감량했어요.
성공했죠?^^ 물론... 몇달이 지난 지금은,그동안 사후관리를 잘못해서 더 찌고,또 더 먹어서 단식 전보다 몇키로가 더 늘었지만 오는 12월 14일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이에요. 그때는 몇배 더 긴 단식으로 말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단식은 몸에 해롭다고 알고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물론 체질에 안맞는 사람이 무모하게 단식을 하는 무리함을 보인다면 그것이야말로 위험한 단식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하는 단식은 몸에도 마음에도 좋답니다.
단식을 하면서 느꼈던 몸과 정신의 변화... 정말 날아갈 듯 몸이 가벼웠구 정신 또한 맑음을 느꼈어요.
단식을 통해 심신의 수련을 일삼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어쨌든 이후의 단식에 대해선 또 글 많이 올릴께요.
제 목표는 45~47이거든요. 45키로라구 해두죠. 여러분들 모두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화이팅!*^^*

단식과 원푸드도 때론 필요 합니다 글 쓴 이 딸기i 글쓴시간 2000-07-26 15:11:16

근데여.. 진짜루 뚱뚱이 아님 통통이 아님 살빼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원푸드나 단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여..
첨에 kg를 줄여놀구선 운동하면 진짜 잘빠지거든여.. 제 친구가여... 두달에 15kg를 뺐는데여... 첨에 한달은여...아침만 먹었대여...그래서 9kg가 빠졌는데여.. 두번째 달에는여.. 헬스를 했다네여...그래서 6kg가 빠졌대여....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요요 하나두 없구여.. 함 해보시져

오널이 드뎌 단식의 첫날... 글 쓴 이 살순이

오널부터 전 물순이가 됩니당.. 10일 정도로 계획을 세웠는데 힘들어서 못하겠음 7일정도 할라고여... 암튼 지금두 생수를 한잔 거하게 마시고 왔슴당.. 아직 첫날이라서 좀 참을 만함니당...근데 머리는 좀 띵하네여.. 아무튼 매일매일 보고를 할꺼구여...
꼬옥 성공을 해볼랍니당... 열분들두 모두 다요트 성공하셔서 이쁜 옷들 입구 거리를 배회하시길... 하하하^^ 화팅임당...!!!!!!!!!

오늘이 단식 2일째... 글 쓴 이 살순이

어제 전 잘 이겨냈져... 하하하^^ 하루만에 1킬로가 빠지네영...원래 이틀쨰가 젤루 힘들다던데... 오늘 이 고비지여...잘 버텨야할텐데.... 어제는 너무 배가 고파서 쓰러져 잤답니당....낮에... 그리고선 밤에 잠이 안와서 새벽까징...축구를...하하하^^;;;;;
축구 넘 잼있었어여....다들 보셨는지? 울나라가 아니더라도 정말 멋진 겜이었어여... 프랑스가 이겼담니당...하하하^^ 제가 응원을 한 팀이져....하하하^^ 뿌듯...!!! 암튼 다들 다요트 욜씨미.....화팅!!!!!!!!!!!!!!

단식 5일째임당.... 글 쓴 이 살순이

역시나 온몸에 힘은 엄꿍..인제는 속까징 니굴거린당... 별루 먹구싶지두 않궁.... 그래도 킬로수가 점점 줄고있어서 기분만은 조오타... 몸이 좀 힘들뿐이지만.... 그래두 시작한거 끝장을 봐야겠당.... 나한텐 날 응원해주는 울 엄마가 있으니깐...해낼수 있당...
엄마한테 날씬해진 모습을 보야드리고 싶당... 화팅이당!!!!!

지금 단식6일째로 접어든... lemon... 글 쓴 이 greenlemon

하하하... 첨글을 올리는 lemon이라고 합니다... 지금 전 단식을 감행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에.. 지난 주 토욜부터 시작했으니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작당시의 제 상태는 166cm에 63kg이었습니다.그리고 지금은 ... 약 4.5kg이 빠져서 지금은 58.5kg이랍니다... 우훗...^^ 이때까지 수많은 다요트를 해보았지만 50kg대를 넘어 본 적이 없는 저로써는 너무너무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답니다... 단식이 좋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단식과 보식 그리고 식이요법만 욜시미 하신다면 그다지 나쁠것도 없다고 봅니당..^^ 어쨌듬 막바지에 다다른 저의 단식은.. 곧 보식으로 들어 갑니다...
열시미 할꺼구요... 반드시 올 여름이 지나기 전에 나시티에 쫙달라붙는 7부 팬츠를 입고 말꼬야요... (원래 터질것 같던 청바지가 헐렁할때의 그 기분을 .. 감동이랍니다..)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불쾌지수가 78%래요.. 우리 웃으면서 지네자구요...^^

단식하믄서 힘들었던것은요...lemon!! 글 쓴 이 greenlemon

약 3일 간의 예비 단식을 하고 난뒤... 저는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첫날은 누구나 그렇듯 그다지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냥 잘 지내고 운동도 하고...물을 2L가까이 먹어주었죠... 저의 고비는 둘째날이었습니다. 포기할까라는 생각과 배고프단 생각으로 머릿속은 뒤죽박죽이었고... 힘이없어서 일어서지도 앉지도 못하고 계속 누워잇엇고.. 몸이 지치니가 역시 잠이 오더군요... 계속 잤습니다...둘째날은... 셋째날은 힘은없었지만 잘견뎠다는 생각과... 이제 4일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기분좋게 있었습니다...그리고 넷째날 부터는 빈혈이 심해지더군요.. 다섯째날부터는 이상하게도 온몸에 기운이 돌고.. 생생해졌고 여섯째날인 오늘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엔 힘들지만 뒬 가면 갈수록 쉬워 지는 것도 단식이랍니다... 하지만 철저한 사전조사는 반드시 해야합니다... 단식원 사이트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정보가있으니 참조하시고... 이세상의 모든여자들이 다이어트에서 해방되는 그날까지!!!! 행복하시고... 정진하세요...^^

단식7일째예요.. 한번 읽어보실래요?

안냐세요?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비키니 입는게 제 소원이거든요 그래서 글을 올렸어요 단식을 정말루 물하구 음료수만 멀구 딱7일째예요 그런데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이 별루 안빠졌어요 그 전날에는 구충제 먹구 그래서인지 뱃살은 정말루 많이 빠졌구요 팔뚝이 굵은 편인데 별루 안빠졌어요 전 단식만 하면 살이 10키로 까지 빠진다구 들었는데 별루 안빠졌어요 괜히 현기증만 나구요.. 걷기가 넘 힘들어요 운동을 할려고 해도 넘 힘이 없어서 쓰러질것 같아어요 집에만 가만히 앉아있고 아님 20분 정도는 걷구요 이런식으로 버텨왔는데 넘 실망이 커요 운동을 해야 하나요? 단식으로도 가능하게 뺼수 있다고 하던데 정말 힘드네요 암튼 좀 갈켜주세요 어떻게 하면 군살까지 쏘~옥 빠질까요

단식 9일째!!!! 글 쓴 이 mool

저도 단식을 하고 있는데요... 고비가 한 4일정도 쯤에 약간 있다가... 그 이후부터는 정말 안먹고 싶어지드리구요..사실 전 완전 단식은 아니에요.... 점심에 설탕 안탄 미숫가루를 엷게 해서 물처럼 마시고 저녁에는 약간의 수박을 먹고 수시로 녹치를 마시구 있습니다. 그 밖의 것들은 일절 안먹구요.. 이렇게 한지 내일이면 딱 10일 이에요.. 그런데 어찌나 입맛이 없는지...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더 할라구요... 원하는 몸무게가 될때까지 하고 싶지만 영양결핍..골다공증이 우려되어.. 단식 후에는 보식이 중요하다죠.... 단식 기간의 2배는 해줘야 한다니까.. 보식을 하면서 좀 더 빼죠... 참고로 전 62 ----> 56 가 됐답니다...

단식때의 나의 얘기... 글 쓴 이 프리티걸

4일간 혼자 집에서 단식을 했던 적이 잇엇습니다... 올 겨울이었나? 그러니까 2월쯤? 단식에 관한 글들을 세세히 읽고 처음2일은 밥량을 줄였죠. 갑자기 하면 안되고 줄여야 된데서... 그리고 단식에 들어갔죠.. 물만먹는... 처음 2틀은 아주 잘 견뎠어요.. 배도 별로 고프지도 않고 음식유혹도 그다지 심하지 않았구요.. 그리고 3일째.. 단식에 관한글들을 읽어보니 3일째가 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 예감하고 잇던터라 그런지 그렇게 힘들진 않았어요. 힘 없는거 빼고는... 근데 문제는 4일째에 터지고 말앗어요.. 다들 3일이 젤 어렵다는데.. 전 4일이엇나봐요... 글세 아침에 일어났더니.,.. 토할것 같고 머리는 띵하고 힘은 하나도 없는데 몸은 무겁고.. 하여튼 그땐 먹은 것도 없엇는데 물만 잔뜩 토해내고... 계속 시름시름 누워잇다가... 친구들의 만류(너 이러면 큰일나...)에 못이기는척 단식을 끝냇습니다.. 그래도 안먹고 움직여서 그런지 그때가 가장 많이 빠졌더군요,,4일에 3kg.. 하지만 그뒤 엄청난 폭식으로 그만 예전으로 돌아왔지만...

열분,, 단식할땐.. 절식-단식-보식-식이요법의 단계 지켜야 해요... 단식 기간만큼의 기간동안 서서히 음식량을 줄이구요.. 단식에 들어가면 물만 마시구요.. 운동 해주구요... 그담 단식이 끝나면 단식의 2배 기간만큼 보식을 해줘야 해요.. 그래야 요요가 없대요... 그리고 단식의 4배의 기간만큼 식이요법 해줘야 하구요... 전 보식부터 못지켜서 아직도 이 모양이랍니다. 그리고 단식은 혼자 하려면 많은 위험부담이 따르죠.... 많은 의지도 필요하구요... 참 단식하기전에 구충제도 꼭 먹어야 한답니다...
이상 단식 체험 끝... 다음엔 원푸드 다요트 체험에 대해 얘기해 드릴께여....

8일동안 단식을 했을때... 글 쓴 이 sh783

예전에 8일동안 단식을 했던적이 있다... 처음 하루 이틀은 잘 했는데 3일째부터 어지럽기시작해서 그 뒤로는 아침과 점심때 오곡음료를 조금씩 마셔줬다... 정확한 단식은 아니였지만 그 음료를 마신뒤로는 그나마 견딜수 있어서 8일을 채웠다... 하지만.. 문제는 8일 후였다... 보식을 잘했어야했는데 그때의 난 보식이 무엇인지 몰랐다... 8일후 난 쫄면과 돈까스를 동시에 같이 먹었다.. 그랬으니 속은 속대로 아프고 몸에서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열이 후끈 난것이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설마가 사람을 잡았다.. 몸무게가 불어버린것이다.. 4kg정도 뺐었는데 하루아침에 도로 쪄버린것이다.. 그때의 기분이란 정말이지.... 8일동안 식구들 맛난거 먹을때 눈물을 머금고 참았는데.. 그래서 겨우겨우 빼놨는데 하루아침에 도로 쪄버리다니.... 여러분.. 여러분도 단식후 조심하세요... 보식잘하세요... 단식 기간의 2배동안 보식해야한대요... 단식할동안 얼마나 힘들어요... 보식잘해서 실패하지 마세요...

단식이 나쁘지만은 않죠!!

저는 단식으로..10일에 10킬로를빼고..지금은 2킬로가 더 빠진 상태로 유지하고 있습니다..단식을 시작할때 몸무게는 55였고 지금은 43이에요..키는 158이구요,,단식으로 뺀살이나,,운동으로 뺀살이나 유지하기 힘든건 다 마찬가지에요..단식하다 먹으면 살이 찌듯이 운동하다가 멈추면,,똑같이 먹어도 살이 쪄요..저는 원래 운동으로..3킬로 뺀적이 있었는데..셤이라서 안하니까 도도 찌다군요,,,똑같이 먹었는데..차라리 단식을 해서 위를 줄이고..매끼매끼 신경써서 소식하는게 좋은거 같에여..글구 빠지는 속도가 빠르니까 의욕두 생기죠..전 아침엔 과일하나정도 먹구 학교를 가서..점심 저녁 ..그냥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먹는데요..약 1400~1500칼로리정도...먹는거 같에요..운동은 거의 안해요,,전 운동하면 너무 밥맛이 좋아져서 오히려 마니 먹거든요..그치만 마니 움직이요..집에서도 하루에도 몇번씩 옷들을 꺼내놓구 패션쇼(?)를 해요..방안정리두 자주하고..일어나서 잘때까지 계속 몸을 움직이죠..재밌는 일을하면서요..이를테면 쇼핑을하거나..운동이라고는 텔레비젼볼때 하는 훌라후프밖에 없어요..그것두 제가 조아하는 프로그램이 있을때만 하니깐..월요일 화요일 가을동화볼때...토요알 일요일 쇼프로볼때..그정도져,,사실 토요알이나 일요일은 밖에 있는경우가 많아서 못할때가 더 많아요..훌라후푸는 살이 빠진다기 보다는 허리선을 유연하게 해주고 변비가 없어지는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단식을 극구 말리시는데..저는 고2때 뺀거..지금 대학교 2학년까지 유지하고 있는거에요...
조금 쪘다 싶으면 하루 이틀 정도 사과로 원푸드하고 그랬어요.. 어떤 다이어트나 유지하기 나름 아닌가요??

단식으로 성공한 그들처럼...

내일부터 17일까지 단식을 할 거다. 내 주변엔 단식으로 성공한 사람이 많다. 친구, 사촌언니, 남자인 친구
모두들 10키로는 넘게 뺐더군. 근데 엄청난 인내가 필요하다. 한 달 동안은 먹는 데 관심을 끊는다고 봐야 된다.
보식도 그만큼 중요하겠지.. 밀가루 음식 먹지 말구 자극적인 음식 삼가하구 ... 그냥 그저 미음이나 죽 따위만 먹어야 된다.
친구 경우엔 열흘 단식에 두 달 동안 거의 점심만 깨작 거렸고, 사촌언니 경우엔 며칠 단식했는지는 모르나 그냥 맛 보는 정도로만 먹었다. 그리구 남자인 친구는 밥 구경을 거의 안 하구.. 그러니 병원에 실려갔겠지만.. -_-;; 암튼 나도 단식을 할거다.
이번에 단식으로 정체기를 벗어나고푸다! 열흘 단식이면 5키로가 덜어질까? 해보구서 꼬옥 성공담 올려야지!
8월엔 내가 없다. 또한, 9월에도 적절히 조절해야지! 먹을 것을 돌로 보자. 나는 할 수 있다~ 모두들 성공하세요!!

단식아닌 단식으로 청체기 극복! 드뎌 44.5!!!

매직이 끝나고 좀 더 강도 높은 다여트를 위해 단식을 결심...이건 한번두 안해본겁니다만...암튼 몸무게가 45에서 47까지왔다갔다 했슴돠 정말 미칠 노릇이죠 운동도 이제 지치고 살은 죽어라 안빠지고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구 있으니...암튼 지금 단식 3일째 체중계바늘이 계속 움직이고 있어여 하루가 달라여 쿠쿠쿠 47에서 시작했어여 45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좀마니 먹었더니 47 전 위기를 느꼈져 방법은..첫날 아침은 고구마2개와 김치를 먹고 녹차 5잔 그리고 칭구 만나서 돌아다니고 암것두 안먹구 물만 먹었음돠 담날 46키로 더군여 캬캬 둘째날 아침에 밥 반공기에 버섯무침 김치 머이런거 먹고 녹차 5잔 그후로 계속 물먹고 자고 물먹고 자고 3리터는 마셨을 겁니다 --; 화장실 들락날락 셋째날 아침 닭고기 삶은거 반마리 기름 쫙 빠지라고 후라이 팬에 한번 더 볶아서 (그냥) 먹고 지금 까지 암것두 안먹고 물만 디따 마니 마셨네여 방금 몸무게 쟀는데 44.5 우하하 기분 짱 좋습니당
어지럽지두 않구여 물마니 먹으니 피부 조아지구여 닭살이 쏙 들어갔어여 노폐물 죄다 배출 응가 잘 나오구 오늘 저녁이 고비지만 어쨌든 3일간의 단식 아닌 단식은 성공인 거 같군여 낼부터 다시 원래대루 할거구여 낼아침엔 44겠져 ^^;;
결론은 아침만 먹구 그담부터 물만 머거라 적어두 3리터 그리구 자라 캬캬 암튼 다여트이래 최저 몸무겝니다
방금 머가 먹구시퍼서 슈퍼로 갈까 했는데 (원래 다여트기간에 먹는걸 좀 안가렸어여 특히 빵..그래서 더디게 빠진건지두..)
몸무게 달아보고 싹 가시더군여 53에서 44.5가 되기까지!! 앞으루 목표는 42입니당 키가 좀 마니 작아서리....그럼 목표 달성 후 글 올리져 제키가 158인데여 이정현이 그정도 키에 38키로라더군여 --; 이궁...전 하체 뚱띵이라 42정도는 되야 할거 같슴돠
이 더운 여름 저만 긴바지 입구다니네여....글구 제가 몸무게보다 더 나가보입니당 누가 그러더라구여 너 48이지? 죽고 싶었습니다.....캬캬 글두 42까지 빼면 적어두 45로는 봐 주겠져 암튼 이만큼 빼는데 5개월이나 걸렸네여 운동만 해서 그런지..그래서 요요는 없을거 같음돠 반바지 입는 그날을 위해!!!

다이어트 성공수기!!!

두달간 다이어트를 해서 성공을 했습니다 한달간은 무지막지하게 무리를 해서 엄청 마니 뺐습니다 나머지 한달은 빠진살 굳히기 기간으로 잡았습니다 키가 173인데요 몸무게가 49~48 사이를 왔다갔다합니다 전에는 57~60사이를 벗어나지 못했는데요 일주일을 단식으로 5키로를 감량 후 보식을 했습니다 보식하고 2일째 되는날부터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걷기는 기본이었구여 줄넘기,등산,조깅 무지하게 운동했습니다 눈떠서 감을때까지 끈임없이 움직이고 음식은 야채,과일,삶은감자...이런걸 먹었습니다
한달이 지나구 나서는 정상식을 하고있는데요 저녁은 삶은감자나 옥수수로 먹고있어요 그리고 운동은 하루에 30분 헬스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찔까바 조마조마했는데요 움직이는 습관 때문인지 요요현상은 없네요 절대로 먹으면 안되는 음식이 술과 탄산음료
휘핑이 들어가는 음식과 빵종류입니다 한달만에 11키로를 뺀거같네요 여러분화이팅 하십시요!!!

보식법

단식으로 살을 빼셨군요. 그러면 지금부터 해야할 일들이 몇가지 있답니다.

1. 운동을 해야합니다. 단식을 하면 근육량이 엄청 줄어든대요. 그래서 먹으면 금방 살이 붙는거죠.

2. 인스턴트하구 짠음식은 절대 피하세요. 짠거먹거나 조미료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물이 마시고 싶잖아요. 물을 많이 마시면 구대로 체중이 됩니다.단식하며 물이 주로 빠지니까요. 싱겁게 드시고 물을 많이 드세요.

3. 최소한 한달이상 음식을 조심해야한답니다. 당분, 지방질, 육류 모두 조심하세요. 보식을 원푸드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밥1/3공기를 멸치조림이나 야채, 나물과 함께 꼭꼭 씹어서 드세요.

암튼 저도 한때 58킬로에서 50킬로까지 단식으로 줄인 적이 있었습니다. 보식 실패하고 바로 65까지 늘었었죠.
하지만 지금은 50킬로랍니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더니 체중이 줄어들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는 다이어트는 하지마세요.

하지만 제 주변에 단식하고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음식을 아주 조금씩 먹기 시작해서 일년이 지난 지금 단식 당시보다 더 많이 빠지고 운동으로 더 탱탱해졌더군요. 지금은 하루 세끼 잘 먹고 있더군요. 님께서도 건강한 보식으로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