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오늘로 본단식8일쨉니다.^^ 이름: 배혜숙 · 2002-08-10 18:48 · 조회 22
8일날 새벽에 글을 한번 올렸어염^^
야채효소단식8일째구염...얼굴에났던 두드래기는...다행히두 조금씩 가라앉았어염^^
감기두 떨어졌구염...병원가서도 낳지않던 감기가 떨어졌습니다.하하하
단식하고 변한점은...예전에는 10시간을 잠을 자도 덜잔것같고 계속
침대에 붙어있게 되고...한마디로 게을렀졍...
근데 지금은 저녁11시쯤 잠이 들면 아침6시쯤에 알람이 없이도
잠에서 깬다는 거예염^^
몸이 가벼워져서 그런가....^^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 처음 시작할때 몸무게가 83kg였습니다.
아주 육중한 무게졍...
늘 주변에서 하는 말이 넌 살만빼면 진짜 이쁜건데...
저도 압니다...살빼면 이뻐질꺼란거...
차라리 살쪘다..빼라 이말보다 더 제 가슴을 아프게 했떤 말이져
누군 안이뻐지고 싶겠습니까...저도 이뻐지고 싶은데...그렇게 흑흑흑
현재 제 몸무게는 76kg입니다...그러니깐...7kg가 빠졌졈...
8일효소단식에 7kg(사실은 효소만 안먹은거 아시졍? 밑에 글에서 밝혔습니다.
야채와 과일 그리고 야채음료를 같이 먹으면서 했었졍^^)놀라울정도로 빠졌습니다.
입지못하고 옷장에 넣어두었던 반바지들과 티셔츠들이 밖으로 서서히 나오기 시작했구염^^
원래 목표는 10일단식이었는데....8일째 되었는데...몸이 아직 지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더 늘려볼까 합니다...저 남자인가봐여 이렇게 굶었는데 지치지 않는것보면...
아님 효소다이어트가 저와 찰떡궁합니던지...^^
10일단식에서 20일단식으로 늘렸습니다....
70kg까지 빼고...보식을 마치고
한번더 할생각입니다....
제가 목표로 삼고 있는 몸무게는 60kg구염.(키가170이니깐...60정도면 표준이겠쪄?)
60이 되어 가벼워지는 그날까지....열심히 화이팅!!!!!!
다이어트하고 계신 님들모두 오늘도 아시져? 화이팅합시다...가벼워지는 그날"까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박근수 · 2002-08-11

몸이 무거우면 부지런하고 싶어도
몸이 따르지 않게 마련이지요..

마음만 먹으면 식사와 운동으로도
두 달에 열 키로는 가쁜하게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운동으로 다듬은 몸매는 뒤 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