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편하고.. 무어래도 먹어야 될성 싶은데(^_^)... 악셀을 밟고싶은데.. 브레이크를 서서히 놓는 정도라야 한다니.. 어느정도 속도래야 할런지..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2일째인 어제.. 아침에 된미음 한컵.. 점심 꿀물.. 저녁에 된미음 한컵과 미역끓인 물을 마셨습니다. 짬짬이 꿀물을 서너번 마신것 같습니다. 저녁 미음먹을때부터 양조간장을 조금넣어서 먹었드랬습니다. 양조간장 향과 맛이 강하더군요. 근데 먹어도 됐었나요? 먹고나서 위장 상태를 살폈는데.. 괜찮았거든요..
3일째인 오늘아침 무엇을 먹어야 할런지..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을 2컵마셨더니.. 물설사만(!) 또 나왔습니다.(어제..오후에 마그밀6알복용). 이틀째 아침에 미음을 먹었는데.. 오늘아침부터는 사과당근쥬스를 마시구요.. 점심에는 간장하고 된미음(거의3푼죽이상될것) 한컵하고 간장들어간 미역국물먹구요... 저녁에는 식사량은 적게하고.. 된장국을 끓여서 국물을 좀 먹어볼까합니다.
4일째인 내일은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는 날입니다. 아침 쥬스. 점심은 5분죽과 배추된장국물 도시락. 저녁은 5분죽과 배추.다시다두부된장국물에 마른김 한장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보식2일저녁부터 양조간장 아주 소량으로 맛을 냈는데요.. 보식과정에서 간장이나 소금의 역할은 어떤것인지 궁금한데 조언주실수 있을까요. 좋지않은것인가요? 몸에서 받는다면.. 문제없는것 아닌지?
2일째인 어제.. 아침에 된미음 한컵.. 점심 꿀물.. 저녁에 된미음 한컵과 미역끓인 물을 마셨습니다. 짬짬이 꿀물을 서너번 마신것 같습니다. 저녁 미음먹을때부터 양조간장을 조금넣어서 먹었드랬습니다. 양조간장 향과 맛이 강하더군요. 근데 먹어도 됐었나요? 먹고나서 위장 상태를 살폈는데.. 괜찮았거든요..
3일째인 오늘아침 무엇을 먹어야 할런지..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을 2컵마셨더니.. 물설사만(!) 또 나왔습니다.(어제..오후에 마그밀6알복용). 이틀째 아침에 미음을 먹었는데.. 오늘아침부터는 사과당근쥬스를 마시구요.. 점심에는 간장하고 된미음(거의3푼죽이상될것) 한컵하고 간장들어간 미역국물먹구요... 저녁에는 식사량은 적게하고.. 된장국을 끓여서 국물을 좀 먹어볼까합니다.
4일째인 내일은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는 날입니다. 아침 쥬스. 점심은 5분죽과 배추된장국물 도시락. 저녁은 5분죽과 배추.다시다두부된장국물에 마른김 한장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보식2일저녁부터 양조간장 아주 소량으로 맛을 냈는데요.. 보식과정에서 간장이나 소금의 역할은 어떤것인지 궁금한데 조언주실수 있을까요. 좋지않은것인가요? 몸에서 받는다면.. 문제없는것 아닌지?
